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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18일 (일)연중 제2주일(일치 주간)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가톨릭 성인/축일
    성녀 프리스카 (Prisca)
    같은이름 브리스킬라 , 쁘리스까 , 프리쉴라 , 프리스까 , 프리스낄라 , 프리스킬라 , 프리실라
    축일 1월 18일
    신분 동정 순교자
    활동지역 로마(Roma)
    활동연도 +1세기

       옛 “로마 순교록”에 따르면, 성녀 프리스카는 로마의 초기 순교자로 클라우디우스 황제(41~54년 재위)의 박해 때 모진 고문으로 고통받고 순교한 동정녀이다. 그 외에 그녀에 대해 알려진 바는 거의 없다. 전승에 따르면 그녀는 로마의 귀족 가문 출신으로 13살 때 사도 성 베드로(Petrus, 6월 29일)에게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 그녀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폴로 신상에 희생 제물을 바치라는 황제의 명령을 거부하고 매를 맞고 감옥에 갇혔다. 잠시 석방된 후에도 계속 그리스도교 신앙을 지키다가 재차 체포되어 사자와 불타는 더미 위에 던져지는 등 다양하고 잔혹한 고문을 받았으나 해를 입지 않아 결국 참수형으로 순교의 월계관을 썼다. 성녀 프리스카는 오스티엔세 가도(Via Ostiense) 근처에서 순교한 후 로마에서 가장 오래된 프리스킬라(Priscilla) 카타콤바에 묻혔다. 그녀의 유해는 3세기에 교황 성 에우티키아노(Eutychianus, 12월 8일)가 아벤티노(Aventino) 언덕 강변에 있는 성당으로 이장하고 그녀의 이름으로 봉헌했다. 성녀 프리스카(Santa Prisca) 대성당은 12세기에 교황 파스칼 2세(Paschalis II)에 의해 재건되었다.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은 같은 날 목록에서 아벤티노 강변에 그녀의 이름으로 하느님께 봉헌된 대성당이 있는 성녀 프리스카를 로마에서 기념한다고 기록하였다. 그녀는 성녀 프리스킬라(Priscilla)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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