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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8월 31일 (일)연중 제22주일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가톨릭 성인/축일
    복녀 마르가리타 (Margaret)
    같은이름 마르가리따 , 말가리따 , 말가리타 , 마가렛 , 말가리다
    축일 8월 31일
    신분 동정 순교자
    활동지역 루뱅(Louvain)
    활동연도 1207-1225년?

       마르가리타(Margarita)는 벨기에 중부 루뱅에서 태어났으나 친척인 오베르란 사람의 가정부로 들어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매우 훌륭하고 또 자선사업에 관심이 많았으므로 그녀 역시 이런 활동에 적극 가담함으로써 ‘자랑스러운 마르가리타’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1225년경 오베르와 그의 아내는 수도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재산을 팔았을 때, 어떤 손님이 왔으므로 마르가리타는 손님을 접대하기 위하여 술을 가지러 간 사이에 그 부부는 살해되고 그녀 역시 납치되었다. 강도들은 이 사건의 증인을 죽이려 하였으나, 한 사람이 자기와 결혼하면 살려준다고 하였지만 그녀는 끝까지 거절하였다. 이에 강도들은 그녀의 혀를 자르고 옆구리를 찔러서 강물에 던져버렸다. 후일 그녀의 유해가 발견되어 루뱅의 성당에 모셔졌는데, 수많은 기적들이 일어나서 그녀의 높은 덕을 증거하였다. 그녀는 한마디로 지극히 단순하고 무죄한 영혼으로 한생을 살았다고 역사가들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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