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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2월 23일 (월)사순 제1주간 월요일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가톨릭 성가
    344.영성체
    만물의 대주재를 미약한 우리 죄인 감히 모시오리 우리의 영혼 생명 예수의 몸인 성체 어찌 영하리오 한마디만 하소서 인자하신 주여 죄 많은 나의 영혼 다시 나으리이다 죄 많은 내 영혼 죄 많은 내 영혼 다시 나으리다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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