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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2일 (월)사순 제2주간 월요일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가톨릭 성가
    358.하느님의 어린양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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