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신림성모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2월 21일 (토)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가톨릭 성가
    471.강물처럼 흐르는 사랑
    1) 강물처럼 흐르는 사랑 너와 나로부터 흐르고 그 사랑은 세상 어두움 밝게 하여 주리라.

    2) 강물처럼 흐르는 기쁨 너와 나로부터 흐르고 그 기쁨은 세상 어두움 밝게 하여 주리라.

    3) 강물처럼 흐르는 평화 너와 나로부터 흐르고 그 평화는 세상 어두움 밝게 하여 주리라.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