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레지오ㅣ성모신심

묵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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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교 [jklee91] 쪽지 캡슐

2011-08-10 ㅣ No.197

저는 이제 막 레지오 선서를 마쳤습니다. 등산을 할 겨우 등 묵주기도를 하고 싶은데 손에 묵주가 없습니다. 묵주를 손에들지 않고 묵주기도를 바쳐도 되는지요? 전부 외운 상태이므로 손가락으로 세어가면서 하니까 되기는하는데 그렇게 해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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