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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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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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sijl] 쪽지 캡슐

2013-07-05 ㅣ No.1537

+주의 평화

신부님께 질문 드립니다.

1. 봉성체는 수녀님도 할 수 있는 것인지요?
    한 달에 한 번뿐인 봉성체는 여름과 겨울 한 번씩을 빼고 겨우 10번 받습니다.
    본당에 두 분의 사제께서 계신데도 번갈아가며 수녀님이 오시는데...
    전 구교우라 예전엔 전혀 볼 수 없는 상황인지라 이해가 잘 안됩니다.
    그나마 아예 안주시는것보담은 나아서 2년째 가만있었는데요.
    요새 뭔가 바뀌었나요?

2.재의 수요일에 재를 얹는 것은 성체분배자와 수녀님도 할 수 있는건가요?
   사제만이 하실 수 있는게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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