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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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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신부님!우리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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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서 [p510207] 쪽지 캡슐

2013-11-26 ㅣ No.1602

눈물을 줄이고

기도에 힘쓰십시요

운다는것은

잘못은 아니지만

당신을 떠난 영혼을 위해

기도해주는것이

더 필요합니다.라고 위령성월에 성 암브로시아 주교님의 말씀처럼

박창선 신부님은 북한 김정은을 두둔하지 마시고 

춥고 굶주림에 떨며 인권 유린을 당하고있는 북한주민을 위해 기도하시길 !

1500만명의 인간이 주님을 떠나 있읍니다.

저는 김승훈 신부님때의 정의구현 사제단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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