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묻고답하기
|
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에 관해서....(세상걱정과 하느님나라) |
|---|
|
예수님께서 입을 것을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죄스럽게도 이해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들에 핀 나리꽃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지켜보아라 그것들은 애쓰지도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솔로몬도 그 온갖 영화 속에서 이 꽃 하나만큼 차려입지 못하였다. 오늘 서있다가 내일이면 아궁이에 던져질 풀까지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너희야 훨씬 더 잘 입히시지 않겠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라고 하시는데 솔로몬은 인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나리꽃보다 더 잘 입히신다고 하십니다. 솔로몬도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었는데 말이죠.... 나리 꽃 말고도 다른 잡초는 그리 아름답지 않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한가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이 우리를 그만큼 사랑하시고 살피신다는것을 표현한 것이지 이것을 글자 그대로 해석해서는 안된다는 것을요... 저의 이 생각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고파요.... 0 1,128 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47 | 희순 루시아 본명 첨례일을 알고 싶어요|1| | 2014-10-21 | 어장락 |
| 1746 | 혼인성사에 관하여 질문드립니다.|1| | 2014-10-18 | 송영무 |
| 1745 | 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에 관해서....(세상걱정과 하느님나라) | 2014-10-17 | 김한기 |
| 1744 | 한자 주님의 기도...천주교용|3| | 2014-10-15 | 이기용 |
| 1743 | 혼배미사 신청|1| | 2014-10-14 | 이윤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