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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새로운 복자: 장 토마스 - 재산과 목숨보다 신앙을 따른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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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복자] 장 토마스 - 재산과 목숨보다 신앙을 따른 삶 복자 장 토마스는 1815년 경기도 수원 느지지(현 화성시 양감면 요당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장 토마스의 고향인 느지지는 기해년 (1839년)과 병인년(1866년)에 일어난 두 차례의 박해를 통해 수많은 순교자를 배출한 신앙의 요람지입니다. 이런 유서 깊은 곳에서 나고 자란 장 토마스는 103위 성인 가운데 한 분인 장주기 요셉 성인의 6촌 동생으로, 성인과 함께 입교해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열심히 계명을 지키고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또 박해를 피하기 위해 고향을 떠나 산골 이곳저곳으로 여러 차례 이사를 하며 교회 일을 도왔습니다. 그러다가 장주기 요셉은 충청도 배론에, 장 토마스는 진천 배티에 각각 정착하였습니다. 당시 배티에는 장 토마스의 인척으로 추정되는 장 시몬 회장이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0 1,822 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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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 | [성지] 교황님이 축복하신 서울대교구 성지순례길: 말씀, 생명, 일치의 길 | 2015-03-16 | 주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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