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전례ㅣ교회음악

[손상오] 거룩하시도다, 신앙의신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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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 [likestop] 쪽지 캡슐

2018-04-17 ㅣ No.2545

[손상오] 거룩하시도다, 신앙의신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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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시도다,신앙의 신비여,손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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