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악보ㅣ감상실

너의 죄를 씻으니

스크랩 인쇄

조성문 [novluna] 쪽지 캡슐

2019-12-17 ㅣ No.11672

 

[생활성가] 너의 죄를 씻으니 - 두산성당 청년성가대

2019. 12. 15. / 대림 제3주일 (가해)

가사

예전의 일들을 기억하지 않고

옛날의 일들을 생각하지 마라

내가 너의 죄를 기억하지 않고

내가 너를 새롭게 하리라

 

너는 내 손으로 빚어 만든 백성

너의 죄가 나를 괴롭혀도

나는 너의 죄를 씻어주는 이

내가 너를 새롭게 하리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

너의 갈라진 마음에

그 사막과 같은 땅에 길을 내고

큰 강을 내리라

 

이미 내가 너를 통해

새 일을 시작했으니

너의 죄를 씻으니, 잊었으니

이미 너는 새롭다

 

(간주)

 

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

너의 갈라진 마음에

그 사막과 같은 땅에 길을 내고

큰 강을 내리라

 

이미 내가 너를 통해

새 일을 시작했으니

너의 죄를 씻으니, 잊었으니

이미 너는 새롭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919 0

추천

대구대교구,두산성당,청년성가대,대림시기,너의죄를씻으니,잔잔한성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1674 성탄 (더 프레즌트)|1| 2019-12-26 조성문
11673 처음과 같이 (신부님, 수녀님 축가로 좋아요..) 2019-12-26 조성문
11672 너의 죄를 씻으니 2019-12-17 조성문
11671 [떼제성가] 두려워 말라 (Nada te turbe) 2019-12-17 조성문
11670 예수님 어서 오세요 2019-12-10 조성문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