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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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0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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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어릴적에 교과서에서 인류의 여러 스승들 즉 예수, 석가, 공자등을 배우면서 예수님의 가르치심은 '사랑'이라고 배웠습니다. 옛날과 달리 지금은 사랑이라는 말이 넘치고 흔해졌습니다. 물론 그리스도교의 전통이 바탕을 이룬 서양문화의 도입 영향입니다. 말하자면 예수님의 가르치심이 세상을 뒤덮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미사의 말씀들을 들으며, 그 사랑의 깊이를 더 하면 좋겠습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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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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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12 | [화답송][링크][가해] 연중 제30주일 후렴 - 박현미 | 2020-10-11 | 권재현 |
| 7711 | 10월28일 성 시몬과 유다 사도 축일 | 2020-10-11 | 백남용 |
| 7710 | 연중 제30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0-10-11 | 백남용 |
| 7709 | [청년시편-대구대교구 청년국] 연중 제 30주일 (가해) | 2020-10-07 | 최화인 |
| 7708 | [청년시편-대구대교구 청년국]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전교 주일) (가해) | 2020-10-07 | 최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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