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주님 성탄 대축일 낮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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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20-12-06 ㅣ No.7869

찬미 예수님

 

성탄 대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성음악 봉사자들에게는 마치도 잃어버린 성탄처럼 느껴지시겠지요.

바쁘게 하던 연습도 없었고, 목이 터져라 부르던 성가도 없으니까요.

그럴수록 마음으로 서로 따뜻하게 축하하고 사랑을 나눕시다.

가난한 우리 마음에 주님께서 탄생하시기를 기도합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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