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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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2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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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스승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타볼산 위에서 예수님의 빛나는 모습을 본 베드로 사도와 제자들은 너무 좋아했습니다. 저 아래 세상으로 내려가서 지지고 볶고 사느니 차라리 거기서 그대로 살고 싶었습니다. 예수님도 저 아래로 내려가면 힘들고 마지막엔 십자가에 못박혀 죽을 줄 아셨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서 내려오십니다. 당신 자신을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려고 오신 그 사명 때문입니다. 우리도 늘 안주하고 싶은 생각에서 떨치고 일어설 수 있어야 참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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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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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24 | 박원주 신부님 화답송 후렴 (주보용 ) 2021. 3월분 | 2021-02-15 | 박두열 |
| 8023 | [화답송][링크][나해] 사순 제2주일 후렴 - 박현미 | 2021-02-14 | 권재현 |
| 8022 | 사순 제2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1-02-14 | 백남용 |
| 8013 | [화답송][링크][나해] 사순 제1주일 후렴 - 박현미 | 2021-02-10 | 권재현 |
| 8012 | 2021.02.21. 사순 제 1주일(나해)_당신 계약을 지키는 이들에게 | 2021-02-08 | 서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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