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3일 (목)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화답송ㅣ복음환호송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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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21-05-23 ㅣ No.8228

찬미 예수님

 

주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고 주셨습니다.

말씀과 의식으로만 주시지 않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써

실제로 실천하셨습니다.

주님의 살과 피를 먹음으로써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게

되었으니, 이 크신 사랑을 찬미합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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