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 (수)
(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22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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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21-08-15 ㅣ No.8399

찬미 예수님

 

요즈음엔 대유행병을 막고자 특히 손위생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항상 손을 철저하게 씻는 것이 강조되고, 손 소독제도 여기 저기에 놓아둡니다.

우리 육신의 건강을 위하여 손위생에 신경질적으로 주의를 하면서

우리 영신의 건강을 위하여는 얼마나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가요?

오늘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이 점을 묵상해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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