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사순 제1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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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22-02-20 ㅣ No.8711

찬미 예수님

 

"나를 부르면 나 그에게 대답하고 그를 해방시켜 영예롭게 하리라. 

오래오래 살도록 그에게 복을 내리리라." (오늘 미사 입당송)

대유행병이 이제 정점을 향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이 현상은

하향곡선을 타고 진정될 조짐이기도 하답니다. 올해의 사순절은

이렇게 고통으로 출발해서, 부활의 기쁨으로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오직 주님께서 아시고 주님께서 섭리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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