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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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2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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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우리의 신앙생활이 위기를 만날 땐 주님께로부터 오는 위로와 확신이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아마 우리 선조들이 200년 전에 박해를 받으셨을 때는 더욱 그러했을 것입니다. 사도들도 예수님을 따르며 때로는 확신을 갖기 어려울 때도 있 었을 것입니다. 특히 예수님이 수난을 받고 십자가에 죽으시리 라는 계획을 들을 땐 더욱 그러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사도들이 보는 앞에서 당신이 감추어오셨던 '하느님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늘 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변모 이야기가 오늘 우리들에게도 그렇게 큰 확신과 위안을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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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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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23 | 2022.03.13. 사순 제 2주일(다해)_주님은 나의 빛 | 2022-02-27 | 서정호 |
| 8722 | 3월19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2-02-27 | 백남용 |
| 8721 | 사순 제2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2-02-27 | 백남용 |
| 8720 | [유영철베드로 작곡] 2022.3.27 사순 제4주일 화답송 | 2022-02-25 | 유영철 |
| 8719 | [유영철베드로 작곡] 2022.3.20 사순 제3주일 화답송 | 2022-02-25 | 유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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