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19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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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22-07-24 ㅣ No.8985

찬미 예수님

 

"너희들 작은 양떼야,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 나라를 너희에게 기꺼이 주시기로 하셨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이 복음을 마음에 담고서

이 한 주간을 기쁘게 살아갑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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