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
연중 제24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
|
찬미 예수님
"일어나 아버지께 가리라." 집을 나가 방탕하게 살던 작은 아들이 가진 돈을 탕진하고 굶어죽게 되었을 때 한 말이지요. 돌아가기가 얼마나 멋적고 죄송 했을까요? 그래도 '아버지'에게로는 항상 돌아갈 수 있습니다. 오직 아버지 이시기 때문이지요. 우리도 항상 돌아갈 하느님 아버지가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0 1,427 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037 | 9월15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2-08-28 | 백남용 |
| 9036 | 9월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2-08-28 | 백남용 |
| 9035 | 연중 제24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2-08-28 | 백남용 |
| 9034 | [유영철베드로 작 곡] 2022.9.18 성 김대건,,,정하상순교자대축일 화답송 | 2022-08-23 | 유영철 |
| 9033 | [유영철베드로 작 곡] 2022.9.25 연중 제 26주일 화답송 | 2022-08-23 | 유영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