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ㅣ교회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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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음악 이야기: 성체 찬미가 연재 (3) Adoro Te Devote - 오직 믿음으로만 닿을 수 있는 하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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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음악 이야기 II] 성체 찬미가 연재 ③ Adoro Te Devote - 오직 믿음으로만 닿을 수 있는 하느님 (1)
성체 앞에 무릎을 꿇고 고요히 침묵에 잠길 때, 우리 마음속에 가장 깊이 울려 퍼지는 노래가 있습니다. 바로 “Adoro Te Devote(엎드려 절하나이다)”입니다. 이 곡은 성 토마스 아퀴나스가 성체 대축일을 위해 작성한 공식 전례문과는 별개로, 그가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향해 바친 ‘개인적인 사랑의 고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기도문은 성체 안에 숨어 계신 주님께 향하는 신앙의 여정을 7개의 절로 나누어 고백하고 있습니다. 기도문의 전문과 각 절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기도문의 더 깊은 해석은 다음 회에 계속됩니다.
[2026년 3월 15일(가해) 사순 제4주일 대전주보 11면, 신혜순 데레사(연주학박사, 지휘)] 0 17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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