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지한 표정들 남의 얘기에 경청을 하는 예쁜 모습들

난 어떤 사랑스러운 점을 얘기할까? 고민중

너무 목소리가 꾀꼬리 같은 크리스티나 자매님

털털하고 소탈한 성격의 소유자 김정란 아녜스 자매님

새침떼기 님파자매님, 사랑하는 부인을 위해 뭐든 할 수 있는 요한 형제님

성가대 단장 이냐시오형제님,구역장일을 맡고 있는 젬마 자매님

허엽 바오로 형제님,

노래를 참 멋있고 잘 부르시는 요한 형제님,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엘리자벳 자매님

여성스러운, 말을 참 예쁘게 하는 알비나 자매님,다니엘 형제님

아직도 쑥쓰러워 하시는 미소년 신부님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우리 윤신부님

신부님의 말씀에 모두 경청을 하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새 ME대표 부부에게 덕담을 나누시고

시흥 백산 성당 ME 를 위하여 건배!건배!

수고 하셨습니다.

다니엘 형제님과 요한 형제님

이어 담소를 나누시는 새대표 아오스딩 형제님, 정 세바스티아노 총회장님

지난 2년간 수고해 주신 김보연 실비아자매님,베드로 형제님

두분 고맙습니다.

엘리사벳 자매님,루치아 자매님

꽃을 사랑하는 데레사 자매님,

새 대표 아오스딩 형제님의 한 말씀 "재미있는 부부모임,건실한 부부모임,성당에 봉사할 수 있는 부부모임"이
되도록 ME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짝)(짝)(짝)

대림절3주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와 은총이 넘치는 마무리 잘 하는 하루하루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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