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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1117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2026-08-10 이정임 2790
191114 함승수 신부님 [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2026-08-10 박영희 3201
2979 (세계청년대회 - 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세상의 문화를 앞세워야 하는가 2026-08-10 박소영 2580
2978 결정적인 십년 ― 배교와 악의 신비가 드러나는 마지막 때 2026-08-10 박소영 2930
2977 경제의 신호를 넘어, 시대의 징표를 바라보다 2026-08-10 박소영 2480
2976 주님의 십자가 표와 기도의 소명, 그리고 말씀을 전하는 사명 2026-08-10 박소영 2490
2975 붉은 용과 짐승을 이기는 무기와 군복 2026-08-10 박소영 2230
2974 "용이 그 짐승에게 권한을 주었으므로 사람들은 용에게 경배하였다." (묵시 ... 2026-08-10 박소영 2370
2973 "일곱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공중에 쏟았습니다." (묵시 16,17) 2026-08-10 박소영 2470
191113 전삼용 신부님_고행과 자기 학대의 차이점 2026-08-10 최원석 3545
191112 양승국 신부님_참된 예언자는 짙은 어둠 속에서도 찬란한 빛을 희망합니다! 2026-08-10 최원석 3114
191111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 ... 2026-08-10 최원석 2462
191110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2026-08-10 최원석 2413
191109 이영근 신부님_“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요한 12,2 ... 2026-08-10 최원석 2984
2972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에.. 2026-08-10 박소영 2310
2971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여는 열쇠 2026-08-10 박소영 2470
2970 <묵상 에세이 2부> "너희 자신을 내게 맡겨라." 2026-08-10 박소영 2200
2969 <묵상 에세이 2부> 파티마의 외침 ― "속죄하여라! 속죄하여라! 속죄하여 ... 2026-08-10 박소영 2020
2968 <묵상 에세이 2부> 하느님 앞에 어린이가 되는 기도, '거룩한 묵주기도' 2026-08-10 박소영 2010
2967 <묵상 에세이 2부> 썩어 버린 아마포 띠의 경고 ― 스페인아! 프랑스야! ... 2026-08-10 박소영 2170
2966 <묵상 에세이 2부> 회개와 보속, 속죄의 삶 2026-08-10 박소영 2150
2965 <묵상 에세이 2부> 폭염과 가뭄이 경고하는 반도체 왕국의 몰락 2026-08-10 박소영 2220
2964 <묵상 에세이 2부> "여섯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았 ... 2026-08-10 박소영 1970
191108 08.10.월.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한상우 신부님 2026-08-10 강칠등 2791
2963 <묵상 에세이 2부> 회개의 시간의 끝이 다가옵니다 2026-08-10 박소영 2030
2962 <묵상 에세이 2부> 천상 정원에 들어가기 위하여 ― "네 발에서 신을 벗 ... 2026-08-10 박소영 2090
2961 <묵상 에세이 2부> 하늘의 문, 천상 정원, 그리고 십자가의 길 2026-08-10 박소영 2350
191107 "오늘 예수님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신 분입니다."(마태 12,25 마음에 ... 2026-08-10 한택규엘리사 2080
191106 후회없이 아름다운 삶 2026-08-10 김중애 2782
191105 겸손과 탁월한 통치자 요셉. 2026-08-10 김중애 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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