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028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2026-06-25 최원석 8281
190279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통일을 원하는가, 통일의 이득을 원하는가 2026-06-25 최원석 9211
190278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25)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 ... 2026-06-25 최원석 8212
190277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2| 2026-06-25 조재형 1,1004
190276 6월 25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6-06-25 강칠등 7920
190275 06.25.목 / 한상우 신부님 2026-06-25 강칠등 7270
190274 좋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인 2026-06-25 김중애 8801
190273 숭고한 신비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바라봅시다. 2026-06-25 김중애 7911
1902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5) 2026-06-25 김중애 9262
190271 매일미사/2026년 6월 25일 목요일[(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 2026-06-25 김중애 8200
190270 "오늘 예수님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당 ... 2026-06-25 한택규엘리사 7750
190269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25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 2026-06-24 박양석 8720
190268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26-06-24 박영희 8320
190267 AI 시대에 전하는 교황 레오 14세의 첫 번째 회칙 「고귀한 인류(Mag ... |1| 2026-06-24 사목국기획연구팀 8282
190266 양승국 신부님_ 즈카르야 노래의 작곡자는 하느님, 작사자는 성령이십니다! |1| 2026-06-24 최원석 8772
190265 전삼용 신부님_ 당신의 이름은 누가 지어준 것입니까? |1| 2026-06-24 최원석 8632
190264 그의 이름은 요한 |1| 2026-06-24 최원석 7971
190263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24)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26-06-24 최원석 8342
190262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2026-06-24 최원석 7431
190261 06.24.수.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 한상우 신부님 2026-06-24 강칠등 8290
190260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남북통일 기원 미사) |1| 2026-06-24 조재형 1,1201
190259 "오늘 예수님은, 당신에 앞서 미리 요한을 보내신 분입니다."(요한 1, ... 2026-06-24 한택규엘리사 7460
190258 내가 만일 삶을 다시 살수 있다면 2026-06-24 김중애 9341
190257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2026-06-24 김중애 8811
1902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4) 2026-06-24 김중애 9620
190255 매일미사/2026년 6월 24일 수요일[(백)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 2026-06-24 김중애 7800
190254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24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26-06-23 박양석 8290
190253 성모님과 사도들의 죽음 2026-06-23 최영근 9541
190252 6월 23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6-06-23 강칠등 8840
190251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2026-06-23 박영희 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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