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6일 (토)
(자)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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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2141 가장 맛있는 공짜 치킨 20:44 박윤식 90
222140 순례자경당 (양주순교성지 기도의 집) 17:52 김동진 140
222139 ★예수님이 사제에게 - "용기를 내어 전진하시오" / (아들들아, 용기를 ... |1| 17:10 장병찬 90
222138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14:07 주병순 90
222137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희생 제물이 된 영혼들 / (아들들아, 용기 ... |1| 09:38 장병찬 120
222136 03.06.토. 그는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다.(루카 15, 20) 08:48 강칠등 120
222135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보통은사와 특별은사 /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1-03-05 장병찬 150
222134 스페인 가라반달에서의 성모 발현에 관한 가톨릭시보 기사<6회 연재,1968 ... 2021-03-05 박희찬 491
222133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2021-03-05 주병순 200
222132 03.05.금.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마태 21, 37) 2021-03-05 강칠등 350
222131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무상의 특별한 선물인 카리스마 / (아들들아 ... |1| 2021-03-05 장병찬 110
222130 김수환 추기경의 진실 ☞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3| 2021-03-05 양남하 1498
222129 ★예수님이 사제에게 -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1-03-04 장병찬 360
222128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 2021-03-04 주병순 340
222127 03.04.목.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루카 16, 31) 2021-03-04 강칠등 401
222126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 ... |1| 2021-03-04 장병찬 251
222124 부드러운 가지가 되어라 2021-03-03 박윤식 932
222123 긴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대축제 주관기관, 3.1절 기념 참여 2021-03-03 460
222122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버림받음은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큰 고통이다 ... |1| 2021-03-03 장병찬 150
222120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2021-03-03 291
222118 03.03.수.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마태 ... 2021-03-03 강칠등 480
222117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주님,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 / ... |1| 2021-03-03 장병찬 260
222116 [신앙묵상 76] 사순 묵상 |3| 2021-03-03 양남하 3441
222115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2021-03-02 주병순 491
222114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그들은 내 사랑의 귀한 열매를 어떻게 했느냐? / ... |1| 2021-03-02 장병찬 310
222113 ★예수님이 사제에게 - 머지않아 결정적인 때가 오리라 / (아들들아, 용기 ... |1| 2021-03-02 장병찬 550
222112 03.02.화.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마태 23, 3) 2021-03-02 강칠등 680
222111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근본적으로 개편되어야 할 교회 조직 / (아 ... |1| 2021-03-01 장병찬 550
222110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2021-03-01 주병순 721
222109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아름답고 순결하며 사랑과 티없는 깨끗함으로 ... |1| 2021-03-01 장병찬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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