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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4264 01.21.금.성녀 아녜스 동정 학자 기념일.'그들을 사도로 이름하셨다.' ... |1| 06:50 강칠등 161
224263 전파고문이 프리메이슨이 아니라 악령들의 짓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 2022-01-20 조은정 421
224262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 |1| 2022-01-20 장병찬 210
224261 †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22. ... |1| 2022-01-20 장병찬 60
224260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 2022-01-20 주병순 150
224259 01.20.목."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마르 3, 11) |1| 2022-01-20 강칠등 381
224258 서울교구 ,의정부/인천교구 2박3일 성지순례 신청 2022-01-19 오완수 760
224257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 |1| 2022-01-19 장병찬 170
224256 18세기 이탈리아 세실리아 수녀가 기록한 [예수님 내면의 삶] 287년만에 ... 2022-01-19 이돈희 290
224255 † 21. 하느님의 뜻이 영혼의 무덤이 되어야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 ... |1| 2022-01-19 장병찬 70
224254 [연주곡] Toscana - Italy (HD720p) 2022-01-19 박관우 180
224253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토마스)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5) ... 2022-01-19 박관우 271
224252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2022-01-19 주병순 160
224251 우이동 명상의 집 대침묵피정안내 2022-01-19 이기승 530
224250 01.19.수."손을 뻗어라."(마르 3, 5) |1| 2022-01-19 강칠등 271
224249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 2022-01-18 박윤식 1595
224248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 |1| 2022-01-18 장병찬 120
224247 † 20. 하느님의 뜻을 행하며 이 뜻 안에서 사는 영혼에게는 죽음도 심판 ... |1| 2022-01-18 장병찬 90
224246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 ... 2022-01-18 주병순 120
224245 01.18.화."안식일의 주인이다."(마르 2, 28) |1| 2022-01-18 강칠등 541
224244 하느님의 집 1~2부 2022-01-17 강칠등 530
224242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 ... |1| 2022-01-17 장병찬 170
224241 † 19. 만물을 통하여 표현되는 예수님의 사랑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 |1| 2022-01-17 장병찬 150
224240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2022-01-17 주병순 240
224239 01.17.월.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 |1| 2022-01-17 강칠등 441
224238 이벽신앙선조 진묘터, 춘천교구 주교좌성당, 소양로성당 순례기 2022-01-16 오완수 681
224237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 |1| 2022-01-16 장병찬 260
224236 † 18. 중요한 것은 오직 자기 자신을 예수님께 드리고 모든 것 속에서 ... |1| 2022-01-16 장병찬 130
224235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2022-01-16 주병순 270
224234 잠시 멈추고 한번쯤 주위를 2022-01-16 박윤식 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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