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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0335 6월 28일 주일 / 카톡 신부 10:00 강칠등 90
190334 전삼용 신부님_예언자를 예언자로 알아보는 법 09:41 최원석 120
190333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그가 제자라서 시원한 물 한 잔이라도 마 ... 09:41 최원석 40
190332 양승국 신부님_성장을 위한 포기는 근본적인 선택! 09:41 최원석 50
190331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28) : 연중 제13주일, 교황주일 09:41 최원석 30
190330 [연중 제13주일 가해, 교황주일] 08:01 박영희 260
190329 "오늘 예수님은,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계신 분십니다."(마태 ... 07:32 한택규엘리사 110
190328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07:30 조재형 340
190327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06:29 김중애 511
190326 하느님에 대한 체험 06:27 김중애 421
1903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8) 06:26 김중애 570
190324 매일미사/2026년 6월 28일 주일[(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06:25 김중애 220
190323 06.28.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 한상우 신부님 04:38 강칠등 480
190322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2026-06-27 박양석 770
190321 +찬미예수님 대구 대교구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8버째 연중 ... 2026-06-27 오완수 770
2941 <묵상 에세이 2부> 깨어 있으라는 환시와 시대의 표징 2026-06-27 박소영 730
2940 <묵상 에세이 2부> 성체 앞으로 돌아갑시다 2026-06-27 박소영 451
2939 <묵상 에세이 2부>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2026-06-27 박소영 371
2938 <묵상 에세이 2부> 참된 사랑의 길 - 하느님 사랑에서 영적 혼인까지 2026-06-27 박소영 350
2937 <묵상 에세이 2부> AI 시대의 바벨탑과 묵주의 사슬 - 성모님과 함께 ... 2026-06-27 박소영 300
2936 <묵상 에세이 2부> 묵시록의 우상, 텔레비전을 넘어 스마트폰과 AI로 2026-06-27 박소영 300
2935 <묵상 에세이 2부> 잠든 영혼을 깨우시는 성모님 2026-06-27 박소영 300
2934 <묵상 에세이 2부> 묵시록의 네 말, 그리고 2026년 2026-06-27 박소영 230
2933 <묵상 에세이 2부> 2025년 성탄 시기에 다시 뵌 주님 2026-06-27 박소영 260
2932 <묵상 에세이 2부> 시작하며 2026-06-27 박소영 350
2931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부록: 묵상 에세이 모음> 2026-06-27 박소영 250
190320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2026-06-27 박영희 471
2930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맺는 말씀> 예, 아버지, 당신 뜻을 따 ... 2026-06-27 박소영 210
2929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10장> 새 시대 2026-06-27 박소영 180
2928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9장> 대환난기와 성모님의 비밀 2026-06-27 박소영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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