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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283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11월 3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사랑으로 이 ... 11:03 이기승 721
3092 마르크스적 무신론 공산주의에 대한 징벌 ― 교만의 머리 AI, 무너질 바벨 ... 10:45 박소영 310
192836 11.03.화 / 한상우 신부님 10:24 강칠등 1073
192835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09:25 박영희 1051
192834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09:20 최원석 651
192833 전삼용 신부님_우리가 오래 살아야 하는 이유; 더 많이 실망하기 위해 |1| 09:16 최원석 1343
192832 이영근 신부님_“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루카 14,17) 09:11 최원석 912
192831 양승국 신부님_가장 본질적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료입니다! 09:09 최원석 921
192830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08:58 최원석 481
192829 하느님의 잔치에 기쁘게 응답합시다 |1| 06:32 손영줄 1042
192828 살다 보면 알게 된다. 06:32 김중애 1262
192827 하늘로 향한 창 06:30 김중애 993
192826 빠다킹신부와새벽을열며(2026,11,03) 06:29 김중애 1942
192825 피조물 너머 창조주 하느님을 바라봅시다 06:28 손영줄 512
192824 매일미사/2026년 11월 3일 화요일[(녹)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06:27 김중애 360
192823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05:40 조재형 1321
192822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초대에 즉시 응답하신 분입니다."(루카 14, ... 05:13 한택규엘리사 420
192821 제물과 예물 05:09 유경록 640
192820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04:21 김학용 350
192819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1월 3일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2026-11-02 박양석 1561
3091 회개가 없으면 속임수만 있을 뿐입니다 2026-11-02 박소영 570
192818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첫째미사] 2026-11-02 박영희 1481
192817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묵상 |1| 2026-11-02 손영줄 1415
192816 왕따. 2026-11-02 이경숙 1291
192815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2026-11-02 최원석 1082
192814 하느님의 관대함과 자비를 기억하며 2026-11-02 손영줄 722
192813 전삼용 신부님_연옥의 존재 이유: 우리 안에 다 자라지 못한 십자가가 있다 |1| 2026-11-02 최원석 2164
192812 이영근 신부님_“행복하여라,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1-1 ... 2026-11-02 최원석 1221
192811 양승국 신부님_죽음 안에 삶이 있고 삶 안에 죽음이 있습니다! 2026-11-02 최원석 1685
192810 죽음 2026-11-02 최원석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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