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0388 전삼용 신부님_ 무엇이 돼지 대신 그리스도를 선택하게 하는가? 09:39 최원석 772
190387 예수님께서 “가라.” 하고 말씀하시자 09:39 최원석 290
190386 양승국 신부님_ 마귀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은 오직 주님에 대한 굳센 ... 09:39 최원석 411
190385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 :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09:39 최원석 360
190384 7월 1일 / 카톡 신부. 08:20 강칠등 531
190383 07.01. 수 / 한상우 신부님 08:16 강칠등 630
190382 기도........사랑하는 마음. 07:25 이경숙 430
190381 우생마사(牛生馬死) 06:59 김중애 951
190380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06:57 김중애 741
1903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1) 06:56 김중애 1041
190378 매일미사/2026년 7월 1일 수요일[(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06:55 김중애 400
190377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06:43 조재형 430
190376 "오늘 예수님은, 마귀를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마태 8 ... 06:13 한택규엘리사 300
190375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1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04:45 박양석 782
2947 <마지막 인사> 저는 오늘부로 이곳, 굿뉴스를 떠납니다. |1| 2026-06-30 박소영 1840
2946 <묵상 에세이 2부> 가톨릭이 다시 기도의 교회가 되기를 2026-06-30 박소영 910
190374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026-06-30 박영희 1051
190373 전삼용 신부님_?‘기도하면 다 된다.’라는 생각은 옳은가? |1| 2026-06-30 최원석 2157
190372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2| 2026-06-30 최원석 582
190371 양승국 신부님_주님은 늘 우리와 함께 동고동락하시는 분이십니다! |1| 2026-06-30 최원석 1195
190370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30)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1| 2026-06-30 최원석 1004
190369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묵상 |1| 2026-06-30 최원석 702
190368 6월 3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6-06-30 강칠등 1141
190367 06.30.화 / 한상우 신부님 2026-06-30 강칠등 1272
190365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2| 2026-06-30 조재형 2763
190364 사랑스러운 하루의 시작 2026-06-30 김중애 1373
190363 욕심과 화(禍)의 전환 2026-06-30 김중애 1112
1903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30) 2026-06-30 김중애 1935
190361 매일미사/2026년 6월 30일 화요일[(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026-06-30 김중애 630
190360 "오늘 예수님은,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 분입니다."(마태 8, 27 마 ... 2026-06-30 한택규엘리사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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