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0425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14:11 |
박영희 |
34 | 0 |
| 190424 |
이병우 신부님 묵상 & 하느님의 자비를 ~~
|
13:22 |
최원석 |
32 | 0 |
| 190423 |
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09:53 |
최원석 |
47 | 0 |
| 190422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3)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09:49 |
최원석 |
61 | 0 |
| 190421 |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09:49 |
최원석 |
33 | 0 |
| 190420 |
양승국 신부님_보지 않고도 믿는 믿음의 삶으로 넘어갑시다!
|
09:49 |
최원석 |
63 | 0 |
| 190419 |
전삼용 신부님_혼자 믿는 신앙은 왜 무너지는가
|
09:49 |
최원석 |
86 | 0 |
| 190418 |
7월 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08:48 |
강칠등 |
72 | 1 |
| 190417 |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1|
|
07:10 |
조재형 |
79 | 1 |
| 190416 |
아름다운 삶에......
|
07:02 |
이경숙 |
59 | 0 |
| 190415 |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
06:46 |
김중애 |
97 | 2 |
| 190414 |
인생의 거울
|
06:45 |
김중애 |
84 | 1 |
| 19041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3)
|
06:44 |
김중애 |
134 | 2 |
| 190412 |
매일미사/2026년 7월 3일 금요일[(홍)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06:43 |
김중애 |
44 | 1 |
| 190411 |
"오늘 예수님은,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이십니다."(요한 20, 28 마 ...
|
05:15 |
한택규엘리사 |
42 | 0 |
| 190410 |
07.03.금.성 토마스 사도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04:07 |
강칠등 |
108 | 1 |
| 190409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3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01:29 |
박양석 |
70 | 1 |
| 190408 |
07.02.목 / 한상우 신부님
|
2026-07-02 |
강칠등 |
73 | 0 |
| 190407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7-02 |
최원석 |
77 | 1 |
| 190406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2) : 연중 제13주 목요일
|
2026-07-02 |
최원석 |
96 | 2 |
| 190405 |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
2026-07-02 |
최원석 |
45 | 1 |
| 190404 |
전삼용 신부님_왜 오늘날 교회에는 기적이 드물어졌을까?
|
2026-07-02 |
최원석 |
133 | 4 |
| 190403 |
양승국 신부님_어느 날 기적처럼 따스한 예수님의 손길이!
|
2026-07-02 |
최원석 |
93 | 3 |
| 190402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
2026-07-02 |
박영희 |
98 | 1 |
| 190401 |
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2026-07-02 |
이경숙 |
73 | 0 |
| 190400 |
7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7-02 |
강칠등 |
118 | 3 |
| 190399 |
하느님께 올리는 기도.
|
2026-07-02 |
이경숙 |
102 | 1 |
| 190398 |
기도.
|
2026-07-02 |
이경숙 |
74 | 0 |
| 190397 |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
2026-07-02 |
김중애 |
161 | 2 |
| 190396 |
하느님의 손을 잡고
|
2026-07-02 |
김중애 |
120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