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947 <마지막 인사> 저는 오늘부로 이곳, 굿뉴스를 떠납니다. 14:44 박소영 600
2946 <묵상 에세이 2부> 가톨릭이 다시 기도의 교회가 되기를 11:56 박소영 480
190374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10:52 박영희 571
190373 전삼용 신부님_?‘기도하면 다 된다.’라는 생각은 옳은가? |1| 09:29 최원석 1306
190372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2| 09:29 최원석 411
190371 양승국 신부님_주님은 늘 우리와 함께 동고동락하시는 분이십니다! |1| 09:29 최원석 854
190370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30)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1| 09:29 최원석 723
190369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묵상 |1| 09:29 최원석 491
190368 6월 3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08:03 강칠등 971
190367 06.30.화 / 한상우 신부님 07:41 강칠등 1022
190365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06:38 조재형 1083
190364 사랑스러운 하루의 시작 06:00 김중애 1043
190363 욕심과 화(禍)의 전환 05:59 김중애 832
1903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30) 05:58 김중애 1495
190361 매일미사/2026년 6월 30일 화요일[(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05:56 김중애 420
190360 "오늘 예수님은,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 분입니다."(마태 8, 27 마 ... 05:49 한택규엘리사 370
190357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30일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026-06-29 박양석 650
2945 <묵상 에세이 2부> 하느님 사랑의 부재(영혼의 죽음)에 대한 묵상 2026-06-29 박소영 470
190355 나눔.......비상식량. |1| 2026-06-29 이경숙 750
190354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26-06-29 박영희 831
190352 굿뉴스 활동 실명으로만 가능한지요? |1| 2026-06-29 강만연 1260
190353     Re:굿뉴스 활동 실명으로만 가능한지요? |2| 2026-06-29 Mark Choi 1080
2944 <묵상 에세이 2부> 최근 제가 만난 사람들, 그리고 십자가에 대한 묵상 2026-06-29 박소영 910
190351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1| 2026-06-29 최원석 932
190350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 나라에 속한 이들이 보여주어야 하는 표징은? |2| 2026-06-29 최원석 1605
190349 양승국 신부님_그 숱한 인간적 결핍과 나약함에도 불구하고! |2| 2026-06-29 최원석 1284
190348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1| 2026-06-29 최원석 692
190347 이영근 신부님_<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게 하셨습니다> |1| 2026-06-29 최원석 1203
190346 6월 29일 월요일 / 카톡 신부 2026-06-29 강칠등 761
190345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 2026-06-29 조재형 3387
190344 06.29.월.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26-06-29 강칠등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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