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0622 인생도 늙어야 제멋이난다. 06:47 김중애 292
190621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06:45 김중애 191
1906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5) 06:44 김중애 271
190619 매일미사/2026년 7월 15일 수요일[(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 ... 06:43 김중애 110
190618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분입니다."(마태 11 ... 06:15 한택규엘리사 90
190617 제마음. 2026-07-14 이경숙 400
190616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15일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 ... 2026-07-14 박양석 880
190615 무더위 2026-07-14 이경숙 450
190614 굴복 2026-07-14 이경숙 501
190613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2| 2026-07-14 조재형 1752
190612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2026-07-14 박영희 741
190611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1| 2026-07-14 최원석 912
190610 전삼용 신부님_은총이 많을 때가 가장 위험한 때다 2026-07-14 최원석 1695
190609 양승국 신부님_키를 낮춰야만 천국 문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2026-07-14 최원석 1304
190608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2026-07-14 최원석 642
190607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4) :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2026-07-14 최원석 1024
190606 "오늘 예수님은, 기적을 많이 일으키신 분입니다.(마태 11, 21.23 ... 2026-07-14 한택규엘리사 600
190605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2026-07-14 김중애 1422
190604 기도하고 사랑하고 기다리십시오. 2026-07-14 김중애 1282
1906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4) 2026-07-14 김중애 1824
190602 매일미사/2026년 7월 14일 화요일[(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2026-07-14 김중애 630
190600 07.14.화 / 한상우 신부님 |1| 2026-07-14 강칠등 1522
190599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14일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2026-07-13 박양석 1480
190598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 신부의 편지 160 - 연중 제15주일 ... 2026-07-13 오완수 740
190597 생활묵상 : 먹구름을 보며 |1| 2026-07-13 강만연 1231
190601     Re:생활묵상 : 먹구름을 보며 |2| 2026-07-14 Mark Choi 811
190596 편애 2026-07-13 이경숙 841
190595 7월 13일 월요일 / 카톡 신부 2026-07-13 강칠등 831
190594 07.13.월 / 한상우 신부님 2026-07-13 강칠등 861
190592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2026-07-13 박영희 1191
190591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 |1| 2026-07-13 최원석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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