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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1342 08.21.금.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11:33 강칠등 380
191341 외로움....... 11:17 이경숙 310
191340 이영근 신부님_“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태 22,39) 09:50 최원석 652
191339 양승국 신부님_애야, 성인(聖人)이 되는 길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란다! 09:50 최원석 632
191338 전삼용 신부님_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09:50 최원석 762
191337 사랑해야 한다 09:50 최원석 320
191336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09:50 최원석 330
191335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09:32 조재형 601
191334 ^^*........예수님 한분만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합니다. 08:07 이경숙 540
191333 상선약수(上善若水)의 삶 07:10 김중애 983
191332 야곱이 왜 더 힘들게 살았을까? 07:09 김중애 861
1913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21) 07:07 김중애 1301
191330 매일미사/2026년 8월 21일 금요일[(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 07:06 김중애 400
191329 "오늘 예수님은, 오직 사랑이신 분입니다."(마태 22, 37-40 마음에 ... 06:05 한택규엘리사 460
191328 ■ 가톨릭라디오 :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할 길 05:00 이재현 620
191327 ^^* 00:01 이경숙 540
191326 [슬로우 묵상] 존재의 선물, 사랑의 숨결 _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2026-08-20 서하 860
191325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21일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1| 2026-08-20 박양석 871
191323 ㅡ.ㅡ......미안합니다.....광야.....제가 잘못했습니다. 2026-08-20 이경숙 660
191322 ㅡ.ㅡ 무시하지 않습니다. 2026-08-20 이경숙 580
191321 8월 20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6-08-20 강칠등 1130
191320 복음묵상 : 혼인잔치에서 선택된 사람은 왜 선택됐는가? |1| 2026-08-20 강만연 1461
191319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 2026-08-20 박영희 1132
191318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8-20 최원석 962
191317 전삼용 신부님_사랑이 하느님임을 모를 때 벌어지는 일 2026-08-20 최원석 1835
191316 양승국 신부님_인생을 잘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요? 2026-08-20 최원석 1595
191315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2026-08-20 최원석 782
191314 이영근 신부님_“그대는 혼인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마 ... 2026-08-20 최원석 1214
191313 08.20.목 / 한상우 신부님 2026-08-20 강칠등 1303
2990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반대와 박해를 받습니다 2026-08-20 박소영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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