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6일 (토)
(자)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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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9235 ★예수님이 사제에게 - "용기를 내어 전진하시오" / (아들들아, 용기를 ... |1| 17:10 장병찬 80
99234 인생의 뒤안길에서 |1| 10:03 김현 500
99233 행복에 취해 있을 때 느끼지 못하던 것들 |1| 09:48 김현 270
99232 노부부의 순애보 09:45 김현 371
99231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희생 제물이 된 영혼들 / (아들들아, 용기 ... |1| 09:38 장병찬 90
99225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보통은사와 특별은사 /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1-03-05 장병찬 200
99224 세상에서 가장 예쁜 고백 |2| 2021-03-05 김현 1164
99223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2| 2021-03-05 김현 972
99222 좀도둑을 도와주신 어머니의 마음 |2| 2021-03-05 김현 643
99221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무상의 특별한 선물인 카리스마 / (아들들아 ... |1| 2021-03-05 장병찬 170
99220 ★예수님이 사제에게 -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1-03-04 장병찬 470
99215 아름다운 오해 |2| 2021-03-04 김현 1723
99214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2| 2021-03-04 김현 1123
99213 공순이 아내가 서러워 울던 날 |2| 2021-03-04 김현 1101
99212 해피 엔딩, 당신께서 옳으셨습니다 2021-03-04 800
99211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 ... |1| 2021-03-04 장병찬 220
99210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2| 2021-03-04 강헌모 812
99209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2| 2021-03-04 강헌모 2102
99207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버림받음은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큰 고통이다 ... |1| 2021-03-03 장병찬 460
99204 노년의 인생길 |2| 2021-03-03 김현 2092
99203 수첩에 적어놔야할 삶의 지혜 28가지 |2| 2021-03-03 김현 1612
99202 부부는 이래야 한대요 |2| 2021-03-03 971
99201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주님,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 / ... |1| 2021-03-03 장병찬 450
99198 마음에 담을 만한 좋은 글 |2| 2021-03-03 강헌모 1141
99197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2| 2021-03-03 강헌모 953
99195 보고 싶은 애기 수녀님 |1| 2021-03-02 1412
99194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그들은 내 사랑의 귀한 열매를 어떻게 했느냐? / ... |1| 2021-03-02 장병찬 500
99193 좋은 남편 |2| 2021-03-02 김현 1842
99192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2| 2021-03-02 김현 1631
99191 아버지! 죄송합니다. '아버지께 편지쓰기' |2| 2021-03-02 김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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