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391 그분을 찾아서(1/2) 2003-01-01 오상선 1,53919
4633 성 요셉께 드리는 특별한 감사 2003-03-19 이봉순 1,53912
6353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2004-01-27 마남현 1,53910
6440 익숙해진 삶을 떠날 때 2004-02-08 박영희 1,5399
6926 ♣야곱의 우물을 나르며..(제 3부)♣ 2004-04-27 조영숙 1,5397
6997 복음산책(부활4주간 목요일) 2004-05-06 박상대 1,53912
7080 숨겨진 채 있는 것은 없다 2004-05-18 박영희 1,53911
7930 마태오를 부르심 |2| 2004-09-13 박용귀 1,5398
51333 12월 찬미의 밤 강론(대림절을 잘 보내려면)[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3| 2009-12-09 박명옥 1,53911
95551 관계의 깊이 -하느님과 나-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수도원 신부님 |2| 2015-03-26 김명준 1,5399
104661 연중 제9주간 목요일 |5| 2016-06-02 조재형 1,53911
107867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복음(루카15,1~10) 2016-11-03 김종업 1,5390
111203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제1독서(다니13,1~9.15~17.19~30.33~ ... |2| 2017-04-03 김종업 1,5391
1163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우리의 기도 (1412) '17.11.23.목. 2017-11-23 김명준 1,5391
116802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1| 2017-12-13 최원석 1,5392
117220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7-12-31 노병규 1,5395
119419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4/1) - 김우성비오신부 |1| 2018-04-01 신현민 1,5390
120827 성녀 파우스티나와 하느님의 자비심. 2018-05-31 김중애 1,5392
121435 이기정사도요한신부(용서 못하는 우리의 비방정치) 2018-06-25 김중애 1,5391
128412 떠남의 여정 -참 아름답고 멋진 사부 성 베네딕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3| 2019-03-21 김명준 1,5397
128444 사악(邪惡) 한 세속 2019-03-22 김중애 1,5390
128899 역경은 우리의 영혼에 빛을 준다. 2019-04-09 김중애 1,5390
129364 4.29.영으로 태어나야 한다 - 반여억 라파엘신부 |1| 2019-04-29 송문숙 1,5395
132789 정중동, 숨죽인 겨룸 - 윤경재 2019-09-26 윤경재 1,5390
133079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11| 2019-10-09 조재형 1,53911
135161 1.8,“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 ... 2020-01-08 송문숙 1,5391
136491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사멸(死滅)할 것을 위해 기도하지 마십시오!) 2020-03-03 김중애 1,5397
141795 하늘 길 기도 (2485) ‘20.10.31. 토. 2020-10-31 김명준 1,5391
142273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루카19,41-44) 2020-11-19 김종업 1,5390
145375 [성 요셉 대축일]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마태오1,16.18-21 ... 2021-03-19 김종업 1,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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