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8269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 진다. |1| 2011-01-25 박명옥 5651
58837 있잖아.. 친구야 2011-02-16 박명옥 5652
59120 어느 날의 비와 중년 /펌 2011-02-27 이근욱 5651
60539 주님, 늘 저희 지켜 주소서 2011-04-20 조용훈 5652
61485 침묵 2011-05-27 김미자 5657
66516 자신의 생각이 곧 자신의 운명임을. /법정스님 2011-11-11 노병규 5656
6911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정 호승 |1| 2012-03-08 원근식 5656
70451 장미꽃이 피었네요 2012-05-11 강헌모 5651
71716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것은... |3| 2012-07-20 이은숙 5651
71732 차 한잔 드세요... 2012-07-21 강헌모 5651
72205 수험생을 위한 기도 |2| 2012-08-21 강헌모 5651
73535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3| 2012-10-30 김영식 5655
73658 어느 산골에서~~~~~~~~ |3| 2012-11-05 박명옥 5650
74066 용서로 지우개를 만드신 당신 |2| 2012-11-24 노병규 5655
75081 세상 사는 지혜 2013-01-14 박명옥 5650
75354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2013-01-29 강헌모 5650
77057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에는.... 2013-04-29 황애자 5652
77260 ♡ 엄 마 (어버이 날) |1| 2013-05-08 신옥순 5651
78053 세 가지를 깨닫는 순간, 행복함을 알다 2013-06-18 마진수 5650
78072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2013-06-20 원근식 5653
78664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 마음의 평화... 2013-07-27 원두식 5651
79137 가을이 왔다 2013-08-26 강헌모 5651
79327 추석명절 2013-09-09 유해주 5651
79329 천국으로부터 오는 선물인 성령.... 2013-09-09 황애자 5651
79650 노후에도 능력이 필연적 2013-10-04 유재천 5651
79651 최인호베드로선생을 우러르며 2013-10-04 신성수 5652
79667 대한민국 여고생 두명.. |1| 2013-10-05 정혁준 5655
80831 한려 해상 유람 |2| 2014-01-11 유재천 5650
81043 봄을 기다리며 |1| 2014-01-27 유해주 5651
81351 소치 동계 올림픽 |1| 2014-02-24 유재천 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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