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3728 성전 정화 -우리가 ‘하느님의 성전’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2| 2019-11-09 김명준 1,5386
135393 연중 제1주간 토요일 |9| 2020-01-17 조재형 1,53813
1357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1.31) 2020-01-31 김중애 1,5387
136682 믿음의 눈으로/하느님께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 2020-03-11 김중애 1,5381
138069 하느님의 거처가 된 자들의 삶 (요한14:2-3) 2020-05-08 김종업 1,5380
14017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9,23-30/2020.08.18/연중 제2 ... 2020-08-18 한택규 1,5380
140279 주옥같은 향기로운 말 2020-08-23 김중애 1,5381
141548 축제는 영혼을 치유한다 2020-10-20 김중애 1,5381
14166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0주간 월요일)『안식일 ... |2| 2020-10-25 김동식 1,5380
141883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루카14,25-33) 2020-11-04 김종업 1,5380
149873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2021-09-20 주병순 1,5380
154571 4.21.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보아라.” - 양 ... |2| 2022-04-20 송문숙 1,5384
4059 사고의 전환(9/20) 2002-09-20 오상선 1,53715
5346 복음산책 (연중21주간 월요일) 2003-08-25 박상대 1,5379
5594 생각을 바꾼다는 것 2003-10-01 이정흔 1,53711
6159 속사랑- 친정에 다녀와서(2) 2003-12-23 배순영 1,5374
7023 소유에서 존재로 2004-05-08 박영희 1,5376
7221 해야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 |1| 2004-06-11 문종운 1,5376
9034 착해빠진 삶? 2005-01-13 박용귀 1,53710
38771 십자나무꽃 |20| 2008-08-31 박계용 1,53713
418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3| 2008-12-10 이미경 1,53719
418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공지 |4| 2008-12-10 이미경 5352
102683 ? 복음 묵상(생활성서사) - 강희재 신부(수원교구 복음화국 부국장)<사순 ... |3| 2016-02-23 김동식 1,5376
103034 하느님은 누구이신가?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 |4| 2016-03-09 김명준 1,53714
1049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6.15) 2016-06-15 김중애 1,5378
111115 요한보다 큰 세 가지 증언 - 윤경재 요셉 |5| 2017-03-30 윤경재 1,53711
114730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5| 2017-09-15 조재형 1,53711
117432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주간 화요일)『 회당 ... |1| 2018-01-08 김동식 1,5373
1183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16) 2018-02-16 김중애 1,5372
120497 이들을 악에서 지켜 주십사고 빕니다. |1| 2018-05-16 최원석 1,5372
120916 6.4.기도."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양주 ... |1| 2018-06-04 송문숙 1,5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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