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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7948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2014-11-18 주병순 5163
208191 2015년 마리아학교 수강자 모집 2014-12-31 이정순 5160
222243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빛나는 자리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1-03-20 장병찬 5160
224199 ? 12.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영성체 상태의 삶이다 - ... |1| 2022-01-10 장병찬 5160
227488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 ... |1| 2023-03-14 장병찬 5160
228008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 |1| 2023-05-12 장병찬 5160
228154 현세에서는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 ... 2023-05-30 주병순 5160
228359 "혼자선 못하겠어요" 마지막 통화…28살 청년 참변 현장 2023-06-28 김영환 5160
228685 08.08.화.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 ... 2023-08-08 강칠등 5160
228744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 ... |1| 2023-08-13 장병찬 5160
12066 감사의 마음으로.. 2000-07-03 노이경 51518
15044 도올 김용옥은 성서를 잘못 해석.. 2000-11-13 정봉옥 5153
16598 정채봉님의 영원한 안식을....... 2001-01-09 차명희 51527
22866 왜 침묵하고 있습니까, 정의구현사제님? 2001-07-24 황인성 51515
22875     [RE:22866]뭔 침묵? 2001-07-24 정원경 15221
24312 천국과 지옥? 2001-09-14 나금주 5158
24313     [RE:24312] 2001-09-14 정원경 1696
24876 아픈 엄마를 위해... 2001-10-04 최선지 51513
26660 정원경님만 보세요2 2001-11-22 김태화 5150
26662     [RE:26660]^^ 2001-11-22 정원경 1978
27637 바쁘다.....바뻐..... 2001-12-17 김준희 51528
27715 RE 27694 2001-12-20 오재환 51510
27740     [RE:27715]그리운 벗~~오재환 형제님 2001-12-21 황미숙 841
29075 정원경 님의 가면을 벗겨라(3) 2002-01-25 한우송 5154
29080     안타까워 한마디... 2002-01-26 김형식 20922
29128 정원경 님께! 2002-01-27 한우송 5156
29645 음 신공항 성당에서 알립니다.. 2002-02-08 김준석 5150
31338 ♣이제는 제발 그만" 2002-03-25 다니엘 5159
31499 펌(성탄(부활)은 과연 기쁜 소식인가? 2002-03-29 김기조 5158
33384 슬프다 ...... 2002-05-16 김은주 5155
33885 어렵습니다. 2002-05-24 조승연 51534
37024 주님이 심으신작은 씨앗.....^^ 2002-08-08 이경복 51512
37080 가톨릭의료원성직자분들을위해기도드리겠습니다. 2002-08-09 황명구 51511
38733 당신들이 교회를 아는가?? 2002-09-15 배병우 51532
46241 의료원의 탄압은 계속되고 있다. 2003-01-03 윤미옥 5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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