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475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6| 2008-05-25 최익곤 7447
36486 오늘의 묵상(5월26일)성 필리보 네리 사제 기념일 |9| 2008-05-26 정정애 7627
36491 영예로운 자리를 피함 |4| 2008-05-26 최익곤 6307
36493 가정의 달. 뿌린 대로 거두는 인생 & 행복한 가정 |4| 2008-05-26 최익곤 7667
36502 아브라함이 이사악을 제물로 바치다(창세기22,1~24)/박민화님의 성경묵상 |5| 2008-05-26 장기순 8357
36517 묵상을 하는 이유 |7| 2008-05-27 최익곤 9027
36518 인생 70代는 불유거(不踰距) & 아름다운 스페인의 문화와 풍경 |4| 2008-05-27 최익곤 8897
36523 성령세미나와 견진교리 /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2| 2008-05-27 신희상 1,1027
36529 사랑 |6| 2008-05-27 임숙향 7247
36532 삶의 진정한 기쁨은 어디에서 옵니까? - 류해욱 신부님 |6| 2008-05-27 윤경재 7867
36548 화를 내십시오. 그러나 죄를 짓지 마십시오/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 ... 2008-05-28 조연숙 9017
36581 길 위에서 ....... [김상조 신부님] |12| 2008-05-30 김광자 6707
36642 환시 중에 내려진 충만한 변화의 은총. |5| 2008-06-02 유웅열 9517
36644 예수님께서 오늘날 한국에 오시면 무슨 말씀을 하실까? - 1 - |2| 2008-06-02 장병찬 8737
36660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6| 2008-06-03 최익곤 9807
36665 ◆ 디지털로 판단, 아날로그로 수행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6-03 노병규 6817
36666 마음을 평화롭게 다스리도록 노력합시다. |6| 2008-06-03 유웅열 8757
36685 참다운 가정이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6| 2008-06-04 유웅열 8597
36715 광우병보다 더 무서운 것은... /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7| 2008-06-05 신희상 7357
36739 6월 6일 금 / 메시아를 만나자 2008-06-06 오상선 6707
36764 "몸과 마음의 가난" - 2008.6.7 연중 제9주간 토요일 |2| 2008-06-07 김명준 7057
36778 오늘의 묵상(6월 8일)[(녹) 연중 제10주일] |7| 2008-06-08 정정애 7607
36787 왜곡하지 말자 ....... [김상조 신부님] |8| 2008-06-08 김광자 6937
36797 참으로 한 번 뿐인 이 삶을 어떻게 살아야합니까? |4| 2008-06-09 유웅열 8737
36834 세계 3대 미항 호주 시드시 |2| 2008-06-11 최익곤 7637
36860 내적 기도에 힘써야 함 |4| 2008-06-12 최익곤 7117
36867 나를 끔찍이 여기시는 분, 그분께 의지합시다. |8| 2008-06-12 유웅열 7407
36871 6월 12일 야곱의 우물- 마태 5, 20-2 묵상/ 예수님의 철저함 |6| 2008-06-12 권수현 7487
36910 수치심을 아는 것 ....... [김상조 신부님] |17| 2008-06-13 김광자 5367
36914 6월 14일 금 / <예>와 <아니오> |1| 2008-06-14 오상선 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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