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30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2.20) 2020-12-20 김중애 1,5266
144920 무지한 사람에서 자비로운 사람이 되는 길 -기도, 회개, 실천- 이수철 ... 2021-03-01 김명준 1,5266
145384 2021년 3월 19일 금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 2021-03-19 김중애 1,5260
145447 3.22.“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 ... |1| 2021-03-21 송문숙 1,5263
145941 안셀름 신부님의 지친 하루의 깨달음을 읽고..... 2021-04-08 강만연 1,5261
146108 요한 묵시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사이비 이단 클리닉 |1| 2021-04-15 이정임 1,5262
1463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4.26) 2021-04-26 김중애 1,5266
151794 주님 성탄 대축일 |6| 2021-12-24 조재형 1,52611
152604 믿는 이들은 ‘주님의 전사’다 -믿음, 희망, 사랑- 이수철 프란치스코 ... |1| 2022-01-30 김명준 1,5267
154837 <하느님의 용안을 보여주는 모자이크라는 것> |1| 2022-05-03 방진선 1,5261
15743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탄생 축일 |2| 2022-09-07 조재형 1,5268
1580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6) |1| 2022-10-06 김중애 1,5268
1666 묵주기도에서 평화를...(2013년 7월 레지오마리애지 당선작) |3| 2013-06-21 강헌모 1,5262
1837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부른다." 고 말씀 해 주시는 주님과 함께~ |2| 2014-06-11 신희순 1,5264
2359 [탈출]이스라엘과 거리를 두고 앞장서시는 하느님 2001-06-03 상지종 1,5258
3965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서...(베르나르도 기념일) 글을 읽고 2002-08-21 박데레사 1,5255
7723 직면기법 2004-08-17 박용귀 1,5258
7908 예수를 따르려면 |2| 2004-09-09 박용귀 1,5259
8373 하느님께서 나타나시는 곳! |13| 2004-11-01 황미숙 1,5259
12865 사람으로부터 편안해지는 법 |11| 2005-10-13 양승국 1,52517
13405 교회가 미우면 미울수록 |7| 2005-11-09 양승국 1,52518
29222 내 삶의 제자리 --- 2007.8.4 토요일 성 요한 마리 비안네 사제 ... 2007-08-04 김명준 1,5256
313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9| 2007-11-02 이미경 1,52513
313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5| 2007-11-02 이미경 4502
4782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가라지가 존재하는 이유 |5| 2009-07-27 김현아 1,52523
97099 혓바닥 손바닥 발바닥 신자 [삼위일체 대축일] 2015-05-31 김기욱 1,5251
101542 [양승국 신부의 희망 한 스푼] 포장마차에서 |2| 2016-01-05 노병규 1,52520
103478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8| 2016-03-30 조재형 1,52512
105910 ♣ 8.6 토/ 나를 키우는 사랑의 고통 - 기 프란치스코 신부 |1| 2016-08-05 이영숙 1,5253
106474 연중 제23주일 |5| 2016-09-04 조재형 1,52513
106521 9.6.화.♡♡♡ 품이 커서 승승이다. - 반영억 라파엘신부. |3| 2016-09-06 송문숙 1,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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