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7984 대림 제4주일 -만남의 소중함[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09-12-24 박명옥 5596
48092 사랑은..... |1| 2009-12-29 김미자 5597
48188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주님의 평화 (신년 메시지)[김웅열 토마스 신부 ... 2010-01-02 박명옥 5596
48358 한 해의 기도 / 이 해인 수녀 2010-01-11 원근식 5594
48371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2010-01-12 원근식 5595
496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 * |1| 2010-03-10 조용안 5593
49922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1| 2010-03-19 박종진 5593
50976 ♡ 1 달러의 사랑 ♡ |1| 2010-04-22 노병규 55917
50989 백 년도 못 살면서 |4| 2010-04-22 조용안 55910
52367 지금 내가 서 있는 여기 |2| 2010-06-11 조용안 5593
53097 치매에 걸리신 어머니 |5| 2010-07-09 노병규 55910
54167 인생이 걸어가고 걸어간 길은 |2| 2010-08-13 김미자 5597
54235 비 내리는 바다에서 온 편지 |2| 2010-08-16 김미자 5594
54277 남편의 국화꽃 |1| 2010-08-18 노병규 5599
54936 ♧~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 |1| 2010-09-15 김현 5592
55361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2010-10-04 노병규 5593
56315 ♣ 누군가 그리울때 ♣ |4| 2010-11-11 김현 5591
58442 "힘들 땐 쉬어 가세요 2011-01-31 박명옥 5592
58594 그리스도를 업고 간다 |2| 2011-02-07 김미자 5595
59963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1| 2011-03-29 이근욱 5592
60401 * 소중한 사람은 마음으로 2011-04-14 박명옥 5593
61586 손가락이 다섯개인 이유를 아십니까? 2011-06-01 노병규 5594
61766 백번째 손님 |2| 2011-06-09 노병규 5595
62153 당신이 웃어야 하는 이유 2011-06-27 박명옥 5592
62167 사랑으로 요리하는 내일 |3| 2011-06-28 노병규 5597
62675 내 탓과 네 탓 |6| 2011-07-16 노병규 55913
64428 늙어 힘없지만 자식들에게 이 글을 남긴다 |2| 2011-09-09 김영식 5595
65761 아버지의 사랑이야기 |3| 2011-10-17 노병규 5598
66062 이 계절이 너무 아름다워서 |3| 2011-10-26 원두식 5598
66291 감사하는 마음 2011-11-03 노병규 5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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