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3728 아내의 마지막 편지 |1| 2011-08-19 노병규 5577
67684 2011년 성탄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7지구/중계본동 성당 |3| 2011-12-25 박호연 5572
67724 혀가 아닌 마음으로 대하라 2011-12-27 박명옥 5574
68629 리노할매의 하루~ |2| 2012-02-09 이명남 5570
69567 2012년 4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1| 2012-04-01 김영식 5570
70214 성모 성월에 |1| 2012-05-01 박명옥 5571
70286 귀한 인연이길 2012-05-04 박명옥 5570
72453 평화의 입맞춤... |1| 2012-09-03 이은숙 5571
72708 기적을 베풀어 주시다 |3| 2012-09-17 강헌모 5576
74788 이렇게 살면 어떨까요 |1| 2012-12-29 박명옥 5571
75485 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 |1| 2013-02-05 원근식 5572
75820 나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2| 2013-02-22 노병규 5575
76583 향기로움이 함께 하는 하루/이해인 수녀 2013-04-04 원근식 5574
76653 이혜인 수녀님께서 아들한테 주신선물을 보면서~ |3| 2013-04-08 류태선 5571
77825 향기가 전해 지는 사람 2013-06-05 강헌모 5572
77981 그대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2013-06-14 김중애 5571
79408 인연 2013-09-14 장홍주 5570
80031 많이 용서받은 사람은 많이 사랑할 것이다! 2013-11-06 강헌모 5570
80044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2013-11-07 이경숙 5571
80375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 - 4 2013-12-10 김근식 5571
80534 ☆희망...Fr.전동기 유스티노 |2| 2013-12-22 이미경 5570
80911 지난 세월을 생각하며 |3| 2014-01-17 유해주 5572
81203 기적은 순명을 통해 일어난다는 것을 믿습니다 2014-02-10 강헌모 5572
81514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2| 2014-03-14 강헌모 5573
81613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3| 2014-03-26 원두식 5572
81999 예수님 이야기 (한.영) 501 회 |2| 2014-05-12 김근식 5570
82987 가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 이채시인 2014-10-13 이근욱 5571
84056 3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외 2편 / 이채시인 2015-02-27 이근욱 5570
91868 예수님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2| 2018-03-13 이경숙 5571
92036 그의 적들은 우두머리가 되고 .........(애가 1, 5) |1| 2018-03-27 강헌모 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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