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311 있을 땐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 |1| 2018-04-19 김현 5572
92689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아픈 일 2018-06-01 김현 5571
92756 누구보다 행복한 내가 되려면 2018-06-08 김현 5571
100360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 |1| 2021-11-26 장병찬 5570
101257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깨닫게 될 때 ... |1| 2022-08-17 장병찬 5570
101635 책에서 |1| 2022-11-14 이원규 5570
1897 10월은 묵주의 기도 성월. 2000-10-12 이근희 55620
6039 당신은 저의 고향이십니다.. 2002-04-09 최은혜 55621
6290 어머니의 사랑! 2002-05-08 배군자 5568
7376 사랑에 관한 만화들... 2002-10-04 안창환 5567
8174 바라보는 바보 2003-02-11 박윤경 55611
8189 어떤 편지 2003-02-14 박윤경 5568
9822 따뜻한 이야기 2004-01-30 홍정림 5569
10158 사랑하는사람이지켰으면하는10가지 2004-04-10 정종상 5566
11502 추석에 읽으세요. '미사의 무게(으뜸 사랑 刊) 2004-09-23 신성수 5561
14377 ♧ 오늘만큼은... 2005-05-12 박종진 5562
14457 ♡ 세상에서 가장 깊은 감동 |1| 2005-05-19 노병규 5560
14625 아름다운 세상 2005-06-02 박현주 5563
16622 퍼옴/ 말이 적고, 일이 적고,밥이 적어야 한다/ 법정 스님 2005-10-23 정복순 5568
17665 마음 속의 행복 2005-12-19 노병규 5564
19363 산뜻한 그림과 함께... / 전동기 신부님 |4| 2006-04-11 이미경 5564
19414 * 화장실에 계신 수녀님과의 긴급통화. 2006-04-15 이정원 5564
19840 행복을 전하는 말 |1| 2006-05-15 신성수 5563
19851 말을 위한 기도..╋ |5| 2006-05-16 정정애 5564
23000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진다 |7| 2006-09-22 노병규 5567
24416 사제직, 철밥통인가? |3| 2006-11-07 강미숙 5561
24929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4| 2006-11-29 노병규 5569
25815 - 노인의 슬픔 - |1| 2007-01-10 유재천 5564
25818 ♥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 |3| 2007-01-10 노병규 5566
26660 내인생의 가시 ♤ |3| 2007-02-22 김정숙 5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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