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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처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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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
박명옥 |
1,169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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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주님을 신뢰하는 사람!" - 10.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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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
김명준 |
529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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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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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0 |
김광자 |
602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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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28주일 -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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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
박명옥 |
1,296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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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기도와 찬미의 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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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
박명옥 |
1,126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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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과 명예와 불멸을 추구하는 삶" - 10.1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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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
김명준 |
1,44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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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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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
박명옥 |
1,43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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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9주일-내모든것의 주인이신 하느님![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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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
박명옥 |
1,237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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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중에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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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
유웅열 |
1,131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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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의 승리" - 10.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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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
김명준 |
47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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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일치의 온전한 삶"- 10.2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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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
김명준 |
553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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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영성[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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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
박명옥 |
988 | 7 |
| 50231 |
'자기 정원에 심었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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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
정복순 |
656 | 7 |
| 50243 |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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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8 |
김광자 |
735 | 7 |
| 50270 |
내가 나를 믿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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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
유웅열 |
559 | 7 |
| 50288 |
그럴듯한 유혹의 소리 - 윤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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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
윤경재 |
942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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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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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
박명옥 |
1,462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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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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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
김광자 |
68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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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어라.그날과 그시간이언제 올지모른다[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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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
박명옥 |
1,259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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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깨어 있어라.그날과 그시간이언제 올지모른다[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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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
박명옥 |
474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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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행복" - 11.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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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
김명준 |
515 | 7 |
| 50449 |
차동엽 신부에게 ‘산상수훈 팔복’을 묻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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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
장병찬 |
947 | 7 |
| 50454 |
사랑하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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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
조기동 |
87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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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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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
박명옥 |
1,648 | 7 |
| 50584 |
사제를 위한 기도 7일째 (부지런한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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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
박명옥 |
458 | 2 |
| 50582 |
아,주님!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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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
박명옥 |
1,827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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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의 마중물 - 윤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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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
윤경재 |
597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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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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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
이미경 |
1,264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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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와 심판|[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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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
박명옥 |
1,634 | 7 |
| 50698 |
환난의 시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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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
박명옥 |
1,047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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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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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
김광자 |
84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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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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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
박명옥 |
2,354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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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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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
박명옥 |
1,011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