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62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8.25) |1| 2016-08-25 김중애 1,5115
108086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예 ... |1| 2016-11-14 김동식 1,5112
114922 가톨릭기본교리(3-6 인생의 목적) 2017-09-23 김중애 1,5110
115924 [교황님미사강론]프란치스코교황, 하느님의 나라를 위해 용기가 필요합니다[2 ... 2017-11-03 정진영 1,5111
1177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1.22) |1| 2018-01-22 김중애 1,5112
118576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22. 저의 착각일까요? |3| 2018-02-26 김리다 1,5111
120868 2018년 6월 2일(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2018-06-02 김중애 1,5110
1214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27) ‘18.6.26. 화 ... 2018-06-26 김명준 1,5110
123869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토마스)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3) 2018-09-29 박관우 1,5110
1238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723) ’18.9.30.일. 2018-09-30 김명준 1,5112
126589 [강 론] ▣ 주님 공현 대축일 주간 [01월 07일(월) ~ 01월 12 ... |1| 2019-01-05 이부영 1,5111
127515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나임의 다니엘의 집에서... 2019-02-11 박현희 1,5110
127989 3.3.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 2019-03-03 송문숙 1,5111
128299 제 10 처 예수님께서 옷 벗김을 당하심을 묵상합시다. |1| 2019-03-16 박미라 1,5111
128992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꽃이 피는 것도 아름답지만 지는 것도 아름답습 ... 2019-04-13 김중애 1,5114
129753 양승국 스테파노, SDB(우리에게는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이신 우리 주님이 ... 2019-05-17 김중애 1,5114
130544 하느님의 말씀과 완전히 하나됨 2019-06-22 김중애 1,5110
130637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2019-06-26 주병순 1,5110
1331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15) 2019-10-15 김중애 1,5116
1338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4) |1| 2019-11-14 김중애 1,5116
133964 ★ 가톨릭교회 사말교리3: 연옥과 지옥 |1| 2019-11-19 장병찬 1,5110
134912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1| 2019-12-28 최원석 1,5111
135058 성령강림 2020-01-03 박현희 1,5111
137173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하느님의 뜨거운 자비와 인간의 비참이 만나는 ... 2020-03-30 김중애 1,5112
137525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마리아 ... |2| 2020-04-13 김동식 1,5112
137609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1| 2020-04-17 최원석 1,5112
140024 반신부의 복음 묵상 - 연중 19주간 화요일 (마태 18,1-5. 10. ... 2020-08-11 강헌모 1,5112
140314 개인 기도할때 끝맺음 기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2020-08-24 윤동현 1,5110
140953 어느 누가 땅에 쓴 글씨처럼 2020-09-23 김종업 1,5110
141585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주해 2020-10-21 김대군 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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