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814 독약인 싼타아저씨가 보약!!! 2003-04-27 유기은 1,5109
4877 죄와 가난 2003-05-11 권영화 1,5102
5968 I just call to say "I love you." 2003-11-16 배순영 1,5107
7384 두려운 신앙생활 2004-07-03 박용귀 1,5106
8145 지혜의 간청 |3| 2004-10-08 박영희 1,51010
20870 성모 마리아는 우리들의 어머니 2006-09-26 장병찬 1,5100
5569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마티아의 사도선출 의미 |8| 2010-05-14 김현아 1,51029
105721 그리스도인의 삶 2016-07-26 최용호 1,5100
106272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8/24) - 김우성비오신부 2016-08-24 신현민 1,5101
1080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1.10) 2016-11-10 김중애 1,5106
108104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미 ... |1| 2016-11-15 김동식 1,5102
108347 ♣ 11.28 월/ 사랑으로 다시 세우는 새 예루살렘 - 기 프란치스코 신 ... |2| 2016-11-27 이영숙 1,5108
116285 부메랑의 진리 - 윤경재 요셉 |2| 2017-11-19 윤경재 1,5104
118231 2018년 2월 12일(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2018-02-12 김중애 1,5100
118312 ♣ 2.15 목/ 영원한 생명을 찾아가는 길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8-02-14 이영숙 1,5105
121266 6.19.기도"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 ... |1| 2018-06-19 송문숙 1,5100
121654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1-2 최초의 원인이신 분) 2018-07-04 김중애 1,5101
121868 7.11.말씀기도-"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라."-양주 올리 ... |1| 2018-07-11 송문숙 1,5102
124615 ■ 낡은 큰 율법보다 작은 사랑의 자비가 /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1| 2018-10-29 박윤식 1,5100
124811 11.5.말씀기도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가난한 이들을 초대하여가." ... 2018-11-05 송문숙 1,5103
12564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86) ’18.12. ... |1| 2018-12-02 김명준 1,5102
125727 가톨릭인간중심교리(25-5 순레자들의 노래) 2018-12-04 김중애 1,5101
1272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31) 2019-01-31 김중애 1,51010
127688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2019-02-18 김중애 1,5103
127756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공 ... |2| 2019-02-21 김동식 1,5102
128595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입술만의 회개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는 회개 ... 2019-03-28 김중애 1,5106
128995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제 20일 째) 2019-04-13 김중애 1,5101
129518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2019-05-06 최원석 1,5101
130051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2019-05-29 김중애 1,5102
130271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2019-06-08 김중애 1,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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