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0051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2019-05-29 김중애 1,5102
130271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2019-06-08 김중애 1,5101
130544 하느님의 말씀과 완전히 하나됨 2019-06-22 김중애 1,5100
1321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31) 2019-08-31 김중애 1,5104
134580 십자가에 못박음 2019-12-15 박현희 1,5100
134912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1| 2019-12-28 최원석 1,5101
136708 살아있음이 기회입니다.(루가16,19-31) |1| 2020-03-12 김종업 1,5101
139083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2020-06-24 주병순 1,5101
14006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8,21-19,1/2020.08.13/연중 ... 2020-08-13 한택규 1,5100
141868 겸손한 간청 2020-11-03 김중애 1,5101
142307 [교황님 미사 강론]세계 가난한 이의 날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강론[20 ... 2020-11-20 정진영 1,5100
14315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종교인과 신앙인의 차이; 배척 아니면 ... |5| 2020-12-25 김현아 1,5105
14642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2,44-50/부활 제4주간 수요일) 2021-04-28 한택규 1,5100
151948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6| 2021-12-31 조재형 1,51010
154043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1) 구약성경과 신약성경과의 관계 |1| 2022-03-27 김종업로마노 1,5101
1545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9) |1| 2022-04-19 김중애 1,5105
154897 매일미사/2022년 5월 6일[(백) 부활 제3주간 금요일] |1| 2022-05-06 김중애 1,5100
1271 그때 그시간..... |5| 2009-07-18 윤종인 1,5104
2404 가장 완전한 울타리 2001-06-12 박근호 1,50915
2684 "보화의 곳간"(26) 2001-08-20 박미라 1,5099
4496 양신부님께 2003-02-06 장윤정 1,5093
5813 당신의 제자가 되어 2003-10-27 이정흔 1,5098
5838 속사랑(111)- 불러주신대로 살기 2003-10-30 배순영 1,5099
6249 기도의 시간 2004-01-09 이정흔 1,5099
7071 겉과 속이 같은 그리스도인 2004-05-16 이한기 1,5097
7574 다시 찾은 나만의 기쁨 2004-07-26 임성호 1,5095
8501 (복음산책) 너희가 곧 성전이다. |4| 2004-11-18 박상대 1,50911
8996 ♣ 1월 11일 『야곱의 우물』- 호시탐탐 노리는 것은 ♣ |17| 2005-01-11 조영숙 1,5097
32697 내가 증언하였다 |5| 2008-01-03 윤경재 1,5094
45420 복 짓는 법 - 도반 신부님 2009-04-16 노병규 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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