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693 감 정 2003-04-03 은표순 1,5073
4707 복음의 향기 (사순4주간 토요일) 2003-04-05 박상대 1,5073
4828 주님의 은총이 2003-04-30 권영화 1,5073
5153 성서속의 사랑(16)- 밝은 사랑으로의 초대 2003-07-19 배순영 1,5077
5265 성서속의 사랑(37)- 거룩한 홀로서기 2003-08-09 배순영 1,5074
5753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2003-10-20 박영희 1,50710
6201 복음산책 (2004년 1월 1일) 2004-01-01 박상대 1,50713
8168 비유의 설명 2004-10-11 박용귀 1,50713
8709 저는 굳게 믿습니다 |8| 2004-12-15 양승국 1,50715
9174 하느님의 선택과 편애! |29| 2005-01-24 황미숙 1,5079
10933 친교예절 |2| 2005-05-18 박용귀 1,5075
14639 제대로 된 이정표 |2| 2006-01-02 양승국 1,50713
20221 복되어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사람들(마태25,1-13) /박민화 ... |14| 2006-09-01 장기순 1,50722
49638 "우리 삶의 주어(主語)는 ‘내’가 아닌 ‘하느님’이다" - 10.5, 이 ... |1| 2009-10-05 김명준 1,5073
50226 믿는 이의 존재이유[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09-10-27 박명옥 1,5078
5348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원수를 사랑할 수 있을까 |9| 2010-02-27 김현아 1,50724
80071 양심성찰은 영혼의 정화작업이다/송봉모신부 2013-03-30 김중애 1,5074
89673 교황 프란치스코: "양다리 걸치기는 안 됩니다!" |1| 2014-06-06 김정숙 1,5078
1078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0.31) 2016-10-31 김중애 1,50710
108624 161211 - 가해 대림 제3주일 복음 묵상 -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부 ... |2| 2016-12-11 김진현 1,5070
109212 ♣ 1.7 토/ 삶이 축제로 바뀌는 길목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7-01-06 이영숙 1,5075
109715 연중 제 4 주일: 가해: 산 위에서의 가르침: 가난! / 조욱현 토마스 ... |1| 2017-01-29 강헌모 1,5070
110719 170314 -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 |3| 2017-03-14 김진현 1,5073
111130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 윤경재 요셉 |9| 2017-03-31 윤경재 1,50712
111159 사랑이냐 두려움이냐 - 윤경재 요셉 |6| 2017-04-01 윤경재 1,5079
1155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10.18) |1| 2017-10-18 김중애 1,5077
117920 1.30.강론.“탈리다 쿰!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 ... |1| 2018-01-30 송문숙 1,5070
118555 우리들은 모두 주님 안에서 가치가 있는 사람입니다. 2018-02-24 오혜림 1,5070
119705 4.14.기도."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04-14 송문숙 1,5071
125423 2018년 11월 24일(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 2018-11-24 김중애 1,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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