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1643 “안 된다니까, 그래!” - 강길웅 요한 신부님 |6| 2009-01-30 노병규 5448
41839 ♣조 체칠리아, 김 루치아 수녀님 송별사♣ 2009-02-08 지요하 5444
42242 김수환 추기경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5 |1| 2009-02-28 원근식 5446
43176 나의 미소로 누군가를... |3| 2009-04-23 원종인 5447
43681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2| 2009-05-21 원근식 5446
44163 왜냐고 묻지마세요,,, |1| 2009-06-11 노병규 5448
44285 구름이라오 2009-06-17 신영학 5443
44754 빛 바라기 |5| 2009-07-09 신영학 5443
46548 아쉬운 것은 흘러가 버린 시간이 아니다 |2| 2009-10-08 노병규 5446
46999 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09-10-31 박명옥 5445
47120 자기 사랑의 첫걸음! |1| 2009-11-07 노병규 5445
53556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2010-07-22 박명옥 5445
53569 가까이 할 사람과 멀리 할 사람 |1| 2010-07-23 원근식 5445
53699 가고 싶은 산티아고 - 걷기를 어렵게 만드는 것은 삶의 무게일 뿐 |4| 2010-07-27 김미자 5445
54773 짝짝이 가슴 |1| 2010-09-09 노병규 5443
54908 ♡♡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이 ♡♡ |3| 2010-09-14 조용안 5445
55182 귀한 인연이길... |2| 2010-09-26 김미자 5447
55667 나의 약한 부분을 사랑하라 |6| 2010-10-16 김미자 5444
59955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1| 2011-03-29 김미자 54410
60485 당신이 왕이라면- Sr.이해인 |1| 2011-04-18 노병규 5442
61284 빈의자 위의 예수님 2011-05-18 김효재 5444
63216 용서 천사 / 안셀름 그륀 신부 |2| 2011-08-02 김미자 5448
63666 신부(神父)님의 여름휴가(休暇) 2011-08-17 윤기열 5445
68021 *^^ 원하는 일에 인생을 투자해라 2012-01-08 박명옥 5441
68361 새로운 시작 |1| 2012-01-24 원근식 5448
68787 엄마의 된장찌개 2012-02-18 노병규 5444
69224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1| 2012-03-14 박명옥 5443
69675 매력 DNA를 키우자 2012-04-06 원근식 5441
69839 엠마오 . . . 2012-04-12 노병규 5442
71083 행복은 이해를 바라는것이 아니다 2012-06-13 김현 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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