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5904 삶이 곧 기도인 것을 2021-04-06 김중애 1,4961
146247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2021-04-21 김중애 1,4963
154939 부활 제4주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1| 2022-05-08 김종업로마노 1,4961
155000 구원의 행복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2-05-11 최원석 1,4969
156001 ★★★†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 [하 ... |1| 2022-06-30 장병찬 1,4960
4309 형제가 죄를 지으면 2002-12-01 정병환 1,4951
4500 양승국신부님을 그리며 2003-02-06 오한택 1,49515
4863 슬 픔 2003-05-08 은표순 1,4958
5525 성서속의 사랑(75)- 어떤 프로포즈 2003-09-19 배순영 1,4957
5640 구원을 향한 손길 2003-10-09 권영화 1,4957
6494 기쁨묵상- 유붕 자원방래면... 2004-02-17 배순영 1,49510
6550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6) 2004-02-26 배순영 1,4954
7303 판단하기 전에 먼저,,,, |1| 2004-06-21 이한기 1,4953
8114 참된 주님의 기도를 바치려면...(연중 제 27주 수요일) |7| 2004-10-05 이현철 1,49513
11676 씨일때는 보이지 않는 가라지/ 예수회 이 경용 신부님 강론 말씀 |2| 2005-07-19 박영희 1,4957
17857 인간 실존의 최후, 그리고 최고의 것... |3| 2006-05-17 이미경 1,4954
47538 거룩한 부르심![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7| 2009-07-16 박명옥 1,49510
89220 주원준 박사님의 구약성경과 신들/ 제23강 모세와 길가메쉬의 가시나무 |3| 2014-05-16 이정임 1,4952
95120 거꾸로 살아라 -발상의 전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4| 2015-03-09 김명준 1,49513
1071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0.02) 2016-10-02 김중애 1,4954
108159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우리 시대 성전(聖殿) 정화(淨化) |2| 2016-11-18 김중애 1,4952
10993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11 껍질은 질깁니다 |5| 2017-02-08 김리다 1,4953
115774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0주일)『 가장 큰 ... |1| 2017-10-28 김동식 1,4951
117168 ♣ 12.30 토/ 영원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 - 기 프란치스코 ... |2| 2017-12-29 이영숙 1,4956
122433 8.5.말씀기도-"내가 생명의 빵이다."- 이영근신부 2018-08-05 송문숙 1,4950
122753 8/19♣,잦은 미사와 성체 조배를 권합니다.(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 |2| 2018-08-19 신미숙 1,4951
123632 9.21.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09-21 송문숙 1,4951
12539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구원은 무료입니다!) 2018-11-23 김중애 1,4954
125898 12.11.하나가 소중하다-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12-11 송문숙 1,4954
126682 ■ 은혜로운 희년에 기쁨의 삶을 / 주님 공현 후 목요일 |1| 2019-01-10 박윤식 1,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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