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482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펌) 2002-01-17 최은혜 5388
7173 도와주는 자가 행복하다. 2002-09-06 최은혜 53822
13008 (121) 살아야 할 이유 (펌) |11| 2005-01-30 유정자 5383
13673 ♧ 내가 발을 씻어준다는 것은 [사순 묵상글과 그림] |2| 2005-03-19 박종진 5385
15493 ◑가을 여자의 꿈... 2005-08-10 김동원 5380
15747 가을을 부르는 코스모스 |1| 2005-08-31 노병규 5381
15797 올드팝 모음집 / 송영창님과 이곳 회원님들에게..... |9| 2005-09-03 노병규 5384
18042 개신교 학생이 성모님께 드리는 편지 2006-01-12 이미영 5382
18304 *시냇물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것은* |2| 2006-02-01 노병규 5387
18834 초연/김연숙 |3| 2006-03-02 노병규 5383
18917 십자가가 침대발치에 있어요(chickensoup for the soul) |4| 2006-03-09 남재남 5384
19496 ♧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2006-04-21 박종진 5383
19697 ♡행복♡ 보내드립니다 ^*~ |5| 2006-05-05 정정애 5384
20811 중년은 용서 하는 시기 입니다~... |7| 2006-07-11 양춘식 5385
24417 세상을 살아가는 작은 지혜... |3| 2006-11-07 노병규 5385
24462 천주교 신자였던 동창이 신부가 되어서 2006-11-08 강미숙 5380
25402 *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6| 2006-12-20 김성보 5387
25461 ♤ 착각에 빠질 줄 알아야 행복하다 ♤ |3| 2006-12-22 노병규 5385
25710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 |6| 2007-01-05 정영란 5386
26443 ♣.. 세상을 보게 해주는 창문 ..♣ |3| 2007-02-10 노병규 5387
26544 나의 삶이 맑고 투명한 수채화라면<펌> |3| 2007-02-15 허선 5383
27043 한국 천주교회가 가장 잘하는 것 2007-03-14 강향숙 5383
28227 ♤ 밝은 마음은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 ♤ |3| 2007-05-25 최윤성 5384
29480 [차 한잔과 함께]그대와 함께 / 너랑나랑 |1| 2007-08-20 노병규 5385
30788 * 물과 소금처럼 * |5| 2007-10-22 김재기 5388
31028 행복의 나라로 - 한대수 |2| 2007-11-01 노병규 5387
31132 철없는 죽음, 철든 죽음 2007-11-06 강미숙 5383
31193 너는 특별하단다 |3| 2007-11-08 김지은 5383
32111 ♥중년의 서글픈 단상 (펌) |8| 2007-12-14 김순옥 5385
34781 참된 친구란...... |3| 2008-03-21 김미자 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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