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488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2-05-05 김명준 1,4741
157643 나는 하느님의 財産을 浪費하지 않나? (루카16,1-13) |1| 2022-09-18 김종업로마노 1,4741
4694 복음의 향기("니들이 복음맛을?") 2003-04-03 박상대 1,4735
5611 왜 이리 꼬이는거야? 2003-10-03 마남현 1,47310
5897 속사랑- 꽃 2003-11-07 배순영 1,4738
6669 어려움들을 넘어서게 한 것은(빈손)3 2004-03-15 박영희 1,4737
7508 (복음산책) 요나보다 더 크고 솔로몬보다 더 위대한 사람 |1| 2004-07-19 박상대 1,47313
968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5-05-19 이미경 1,47314
980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5-07-15 이미경 1,4736
105086 우리는 '주님의 종'입니다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 |2| 2016-06-24 김명준 1,4739
116332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 ... |2| 2017-11-21 김동식 1,4731
118012 2.3.기도.“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 |1| 2018-02-03 송문숙 1,4730
118068 [교황님 미사 강론]교황 산타 마르타, 그리스도인의 기도는 용감합니다[20 ... |1| 2018-02-05 정진영 1,4732
122171 왜 ‘쉬자.’ 대신 ‘쉬어라.’ 하셨을까? 2018-07-24 박윤식 1,4732
12282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봉사와 섬김의 여왕) 2018-08-22 김중애 1,4732
1230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695) ‘18.9.2.일. 2018-09-02 김명준 1,4732
123635 9.21 성마태오 복음사가 축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09-21 송문숙 1,4730
125853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2018-12-09 김중애 1,4731
125904 12.11.화.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 ... 2018-12-11 강헌모 1,4731
127366 시련과 인내 (히브리서 12:4-13) 2019-02-06 김종업 1,4730
127378 과부들의 가산을 등쳐 먹는 율법 학자들 2019-02-06 이정임 1,4731
12777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7주일. 2019년 2월 24일) 2019-02-22 강점수 1,4730
135269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 2020-01-12 주병순 1,4730
137887 기도는 당신 삶의 확대경입니다. 2020-04-29 김중애 1,4731
138390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실수로 다음주 목요일 복음을 묵상했습니다. |2| 2020-05-21 강만연 1,4730
139841 2020년 8월 2일 주일[(녹) 연중 제18주일] 2020-08-02 김중애 1,4730
141350 성경바로알기 / 육체의 욕망에 굴복하지 마라. |1| 2020-10-11 김종업 1,4730
141917 서두르지 마라 2020-11-05 김중애 1,4731
142145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사람의 아들이 올 때 (루카18,1-8) 2020-11-14 김종업 1,4730
142525 표적(표징)(로마 9:4-5) 2020-11-30 김종업 1,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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