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8106 전주교구 사제(부제)서품 2012-01-12 이용성 5324
68380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 다 |1| 2012-01-25 원두식 5327
68806 마음에 드는사람들과 살고싶다 2012-02-19 박명옥 5322
69566 2012년 4월 가르멜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3| 2012-04-01 김영식 5324
71060 신비 2012-06-12 강헌모 5322
72005 무한한 행복의 열쇠[1] - 자존감 |2| 2012-08-08 김영식 5323
72367 모욕감 |1| 2012-08-30 원두식 5321
72722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2012-09-18 노병규 5324
74270 하느님은 삐뚤어진 줄 위에서도 똑바로 글을 쓰신다 2012-12-04 강헌모 5322
74599 마음의 주인이 되라 / 법정 2012-12-20 박명옥 5320
74859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2013-01-02 강헌모 5325
75118 행복과 불행의 갈림길 2013-01-16 박명옥 5320
75295 청소부 2013-01-25 이경숙 5320
75764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2013-02-19 김중애 5322
75819 내가 열어가는 나의 길 - 강석진 신부 2013-02-22 노병규 5326
77028 한 여인의 슬픈 이야기 (동영상 3분30초) 2013-04-28 김현 5322
77394 마지막 시험 문제 2013-05-15 노병규 5324
77421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2013-05-16 강헌모 5324
78164 희망의 속삭임 2013-06-26 원근식 5321
79593 좋은 만남을 통해 2013-09-29 강헌모 5321
80099 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2| 2013-11-12 강태원 5321
80165 - 숨어우는 바람소리 .. |5| 2013-11-18 강태원 5323
80317 12월의 독백 / 오광수 |3| 2013-12-06 김영식 5322
80393 선유도에 갔다오다 (수필) 2013-12-11 강헌모 5321
81479 태아에서 신생아로 변화 - 7 2014-03-10 김근식 5320
82373 그래서 그들이 하늘의 하느님께 향기로운 제물을.....(에즈 6, 10) 2014-07-04 강헌모 5320
83085 가을에는 |1| 2014-10-26 유해주 5323
83196 내가 벌써 중년인가 / 이채시인 |1| 2014-11-10 이근욱 5320
92225 사랑 바이러스 2018-04-12 강헌모 5321
100353 엷은 미소 2021-11-23 이경숙 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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