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3485 연중 제24 주일 |7| 2018-09-16 조재형 2,4187
123512 겸손한 믿음, 믿음의 기적 -삶은 기적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 |4| 2018-09-17 김명준 3,6567
123538 “일어나라!” -늘 새로운 시작, 파스카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 |3| 2018-09-18 김명준 2,7377
123705 지혜롭고 아름다운 삶 -찬양, 죽음, 탐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 |5| 2018-09-24 김명준 2,1427
12381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기 위해 |4| 2018-09-27 김현아 2,0037
123817 허무에 대한 답은 파스카의 주님뿐이시다 -간절하고 항구한 기도- 이수철 ... |4| 2018-09-28 김명준 3,4217
1238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9.30) 2018-09-30 김중애 1,7887
123924 어떻게 죽어야 하나? -귀가준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 |2| 2018-10-02 김명준 3,5617
123950 삶의 중심 -하느님, 하느님의 나라, 예수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3| 2018-10-03 김명준 3,5477
12397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 특사의 품격 |4| 2018-10-04 김현아 2,4137
124004 하느님의 살아있는 이콘God’s Living Icon -회개가 답이다- ... |3| 2018-10-05 김명준 4,4027
124073 영원한 생명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3| 2018-10-08 김명준 3,2837
12410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우리 그리스도교는 철저하게 ... 2018-10-09 김중애 2,1227
124143 항구恒久하고 간절懇切한 기도가 답이다 -영적 탄력彈力, 근력筋力의 비결- ... |4| 2018-10-11 김명준 3,1297
124181 자유의 여정 -믿음의 성령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3| 2018-10-12 김명준 3,2857
12419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착하고 따뜻한 할아버지, ... |1| 2018-10-12 김중애 2,1677
124258 그리스도인의 자유 -영원한 참 표징 파스카의 예수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4| 2018-10-15 김명준 3,4837
124303 아름다운 인생 가을 열매들 -성령의 열매들, 사랑의 열매들- 이수철 프란치 ... |3| 2018-10-17 김명준 3,8967
1243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0.17) 2018-10-17 김중애 2,2067
124328 복음선포의 여정旅庭과 사명使命 -주님, 비전, 도반道伴- 2018.10.1 ... |3| 2018-10-18 김명준 4,1287
124371 사랑과 앎 -사랑의 증언, 사랑의 성령, 사랑의 기도, 사랑의 교회- 이수 ... |4| 2018-10-20 김명준 3,8987
12438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복음화란 무엇인가? |6| 2018-10-20 김현아 3,2797
124413 무지의 병 -무지에 대한 처방은 하느님뿐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5| 2018-10-22 김명준 3,7097
1244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0.23) 2018-10-23 김중애 2,3267
124524 부르심에 합당한 아름답고 지혜로운 삶 -일치의 삶(관상가), 시대의 징표( ... |7| 2018-10-26 김명준 4,1737
124559 회개와 그리스도의 몸인 공동체 -사랑의 성장, 사랑의 성숙- 이수철 프란치 ... |3| 2018-10-27 김명준 2,6257
1246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0.29) 2018-10-29 김중애 1,9997
124679 구원의 생명으로 이끄는 좁은 문 -“하루하루 살았습니다”- 이수철 프란치스 ... |1| 2018-10-31 김명준 2,7727
124740 깨어, 오늘 지금 여기서, 성인聖人처럼, 천국天國을 살자! -참 중요한 죽 ... |5| 2018-11-02 김명준 4,2737
12476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교만은 돼지비계처럼 |3| 2018-11-02 김현아 3,0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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