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3485 |
연중 제24 주일
|7|
|
2018-09-16 |
조재형 |
2,418 | 7 |
| 123512 |
겸손한 믿음, 믿음의 기적 -삶은 기적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
|4|
|
2018-09-17 |
김명준 |
3,656 | 7 |
| 123538 |
“일어나라!” -늘 새로운 시작, 파스카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
|3|
|
2018-09-18 |
김명준 |
2,737 | 7 |
| 123705 |
지혜롭고 아름다운 삶 -찬양, 죽음, 탐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
|5|
|
2018-09-24 |
김명준 |
2,142 | 7 |
| 123812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기 위해
|4|
|
2018-09-27 |
김현아 |
2,003 | 7 |
| 123817 |
허무에 대한 답은 파스카의 주님뿐이시다 -간절하고 항구한 기도- 이수철 ...
|4|
|
2018-09-28 |
김명준 |
3,421 | 7 |
| 12388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9.30)
|
2018-09-30 |
김중애 |
1,788 | 7 |
| 123924 |
어떻게 죽어야 하나? -귀가준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
|2|
|
2018-10-02 |
김명준 |
3,561 | 7 |
| 123950 |
삶의 중심 -하느님, 하느님의 나라, 예수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3|
|
2018-10-03 |
김명준 |
3,547 | 7 |
| 12397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 특사의 품격
|4|
|
2018-10-04 |
김현아 |
2,413 | 7 |
| 124004 |
하느님의 살아있는 이콘God’s Living Icon -회개가 답이다- ...
|3|
|
2018-10-05 |
김명준 |
4,402 | 7 |
| 124073 |
영원한 생명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3|
|
2018-10-08 |
김명준 |
3,283 | 7 |
| 124104 |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우리 그리스도교는 철저하게 ...
|
2018-10-09 |
김중애 |
2,122 | 7 |
| 124143 |
항구恒久하고 간절懇切한 기도가 답이다 -영적 탄력彈力, 근력筋力의 비결- ...
|4|
|
2018-10-11 |
김명준 |
3,129 | 7 |
| 124181 |
자유의 여정 -믿음의 성령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3|
|
2018-10-12 |
김명준 |
3,285 | 7 |
| 124191 |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착하고 따뜻한 할아버지, ...
|1|
|
2018-10-12 |
김중애 |
2,167 | 7 |
| 124258 |
그리스도인의 자유 -영원한 참 표징 파스카의 예수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4|
|
2018-10-15 |
김명준 |
3,483 | 7 |
| 124303 |
아름다운 인생 가을 열매들 -성령의 열매들, 사랑의 열매들- 이수철 프란치 ...
|3|
|
2018-10-17 |
김명준 |
3,896 | 7 |
| 12431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0.17)
|
2018-10-17 |
김중애 |
2,206 | 7 |
| 124328 |
복음선포의 여정旅庭과 사명使命 -주님, 비전, 도반道伴- 2018.10.1 ...
|3|
|
2018-10-18 |
김명준 |
4,128 | 7 |
| 124371 |
사랑과 앎 -사랑의 증언, 사랑의 성령, 사랑의 기도, 사랑의 교회- 이수 ...
|4|
|
2018-10-20 |
김명준 |
3,898 | 7 |
| 124387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복음화란 무엇인가?
|6|
|
2018-10-20 |
김현아 |
3,279 | 7 |
| 124413 |
무지의 병 -무지에 대한 처방은 하느님뿐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5|
|
2018-10-22 |
김명준 |
3,709 | 7 |
| 12444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0.23)
|
2018-10-23 |
김중애 |
2,326 | 7 |
| 124524 |
부르심에 합당한 아름답고 지혜로운 삶 -일치의 삶(관상가), 시대의 징표( ...
|7|
|
2018-10-26 |
김명준 |
4,173 | 7 |
| 124559 |
회개와 그리스도의 몸인 공동체 -사랑의 성장, 사랑의 성숙- 이수철 프란치 ...
|3|
|
2018-10-27 |
김명준 |
2,625 | 7 |
| 12462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0.29)
|
2018-10-29 |
김중애 |
1,999 | 7 |
| 124679 |
구원의 생명으로 이끄는 좁은 문 -“하루하루 살았습니다”- 이수철 프란치스 ...
|1|
|
2018-10-31 |
김명준 |
2,772 | 7 |
| 124740 |
깨어, 오늘 지금 여기서, 성인聖人처럼, 천국天國을 살자! -참 중요한 죽 ...
|5|
|
2018-11-02 |
김명준 |
4,273 | 7 |
| 124763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교만은 돼지비계처럼
|3|
|
2018-11-02 |
김현아 |
3,067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