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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3281 동감입니다. 그리고 조정제 어르신은 어느 부류? 2010-09-26 조정제 46716
177808 나는 왜 천주교 신자가 되었을까? |5| 2011-07-22 홍세기 4670
177831     Re: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2011-07-23 정란희 1850
179159 토론은 상대를 논파해야 이기는거다. |11| 2011-08-26 박재석 4670
182984 함세웅신부 등 사회원로들 조중동 거부... |9| 2011-12-15 이은봉 4670
186987 성모님께 드리는 글 |1| 2012-04-24 이주성 4670
187540 성모성월의 게시판 |2| 2012-05-22 권기호 4670
187547     십자가에 성모님 |1| 2012-05-22 문병훈 1770
188541 미스테리한 남자...그리고 성물의 처리에 대해 주변에 알려야 겠어요 |11| 2012-06-25 이미애 4670
188641 기도 부탁드립니다. -- 대만에 계신 수녀님으로부터 온 소식입니다.-- |3| 2012-06-27 김성수 4670
188642     2008년 사건 아닌가요? 2012-06-27 곽일수 1,4720
194290 행복한 결혼 |15| 2012-11-30 신동숙 4670
194293     저 천국에서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4| 2012-11-30 이정임 1580
195474 치유, 영가, 심령기도 은혜를 받다.(체험 6) 2013-01-22 안성철 4670
198649 새파란 초보 주기철목사님(순교자)과 나이 지긋하신 조만식장로님(독립운동가) ... |12| 2013-06-12 김신실 4670
200298 참 귀엽고 예쁘지요? |1| 2013-08-20 이정임 4670
201494 ■ 가톨릭은 딱 중앙에만 섰다. |41| 2013-10-08 박윤식 4670
201544     Re:■ 가톨릭은 딱 중앙에만 섰다. |1| 2013-10-09 신희순 970
207384 말씀사진 ( 지혜 3,5 ) 2014-09-21 황인선 4674
207571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 ... 2014-09-27 주병순 4675
222175 영원히 사는법 2021-03-12 강칠등 4670
222488 04.27.화.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요한 10, 30) 2021-04-27 강칠등 4670
224057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다. 2021-12-16 주병순 4670
226207 ★★★† 하느님의 뜻. 1 무한한 높이의 삶 - [천상의 책] / 교회인가 |1| 2022-10-25 장병찬 4670
228455 <예수님 내면의 삶>을 성경과 함께 비치하여 읽고 구원 받으십시오. 추가: ... 2023-07-10 이돈희 4670
228465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2023-07-11 주병순 4670
228474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2023-07-12 주병순 4670
228547 †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 ... |1| 2023-07-20 장병찬 4670
5840 [서울,수도회]사제, 부제수품자 1999-07-05 서울대교구 4661
7796 사랑을 받아들이기 1999-11-21 지현정 46618
9421 박은종신부님을 기억하는 모임(22) 2000-03-23 이정은 46616
12019 #11955 To Park, Sung-Yoon 2000-06-30 송성환 4665
13855 조폭들의 연애편지.... 2000-09-10 김훈기 4660
14834 주부라고 다그런건 아닙니다. 2000-11-01 박난서 4669
14878 여쭙고 싶어서요. 2000-11-04 김지선 4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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