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3494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옆지기 생일날~ |4| 2011-08-12 김미자 5288
63505 우산이 되어 준 나의 아버지 |2| 2011-08-12 노병규 5287
64381 야생화와 함께/부치지 않은 편지 |2| 2011-09-07 노병규 5284
66838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1| 2011-11-21 권오은 5286
68631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 |1| 2012-02-10 원근식 5285
68704 아픈 사랑일수록 그 향기는 짙다 2012-02-13 박명옥 5280
68829 신자들의 환영, 서품식이 끝나고 |2| 2012-02-20 유재천 5283
68893 감기 |2| 2012-02-24 조용훈 5281
69088 비우는 마음 2012-03-06 박명옥 5283
70048 마음먹기에 따라서...[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 2012-04-22 이미경 5282
70141 현장에서 만난 하느님 |3| 2012-04-28 노병규 5289
70530 가장 아름다운 멋 |1| 2012-05-16 원두식 5282
70734 스님과 바위 |3| 2012-05-25 허정이 5282
71267 낙관주의는 최고의 삶의 철학 2012-06-23 원두식 5281
72167 나누는 행복...[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 2012-08-19 이미경 5281
72481 웃음을 안아 보세요:) 2012-09-04 원두식 5282
72657 저마다 서있는 자리에서... |2| 2012-09-14 이은숙 5280
72905 법정스님의 책"숨결"에서 2012-09-28 노병규 5285
73454 ★아버지를 지게에 업고 금강산을 유람한 아들★ 2012-10-25 원두식 5286
73830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1| 2012-11-13 원두식 5283
74823 ♥향기 나는 부부는 2012-12-31 김중애 5282
75006 우리가 진정으로 노력해야 할 것 / 혜민스님 |4| 2013-01-10 강태원 5282
75404 아침마다 반성하며 인생길 살아갑니다 2013-02-01 강헌모 5280
76984 세월과 인생 - 법정스님 |3| 2013-04-26 강태원 5284
77414 남편의 미역국 2013-05-16 노병규 5286
77473 욕심을 버리면 행복한 사람 |1| 2013-05-18 박명옥 5282
78174 건전한 습관 2013-06-26 유재천 5281
78397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2| 2013-07-10 강태원 5282
78592 마음의 주인이 되라 / 법정 2013-07-22 강태원 5282
78902 남자가 정액을 흘릴 경우, ....(레위 15, 16- 17) 2013-08-12 강헌모 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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