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218 기쁨의 가장 큰 이유 2004-01-04 이정흔 1,4638
6502 평화묵상- 낯선 사람에게 문열기 2004-02-18 배순영 1,4638
6584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12) 2004-03-02 배순영 1,4635
11042 차마 가기 싫었던 형극의 길 |2| 2005-05-24 양승국 1,46313
31225 은총피정<30> 기도의 즐거움 - 강길웅 요한 신부님 |6| 2007-10-30 노병규 1,46316
450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3| 2009-04-02 이미경 1,46320
47850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가 있어 꽃이 핀다 |7| 2009-07-29 김현아 1,46321
50291 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 2009-10-29 박명옥 1,4637
55980 (501)***진정으로 (부탁을 좀 합시다. )*샬롬+ |1| 2010-05-24 김양귀 1,46336
55986     도데체!!! 생각이 없는분들 같아요!! 2010-05-24 이혜경 1,02114
55987        그중에 이혜경님을 더 사랑해요. 아멘! |1| 2010-05-24 김중애 9821
55985     제 목숨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1| 2010-05-24 김중애 8831
94086 ♣ 1.22 목/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복음 묵상 - 하느님을 알아보는 ... 2015-01-21 이영숙 1,4635
95726 "어느성당 수도자가 올린 글! 몇번을 읽어도 참 좋습니다. 2015-04-02 이부영 1,4631
1073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0.06) 2016-10-06 김중애 1,4636
108033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따뜻한 마음씨의 소유자 마르티노 주교) 2016-11-11 김중애 1,4632
109050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7| 2016-12-31 조재형 1,4639
109219 주님 공현 전 토요일 |7| 2017-01-07 조재형 1,46311
110095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었다 2017-02-14 최원석 1,4631
115996 11/7♣. 신앙은 늘 결단을 요구한다..(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 |1| 2017-11-07 신미숙 1,4636
117163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12/29) - 김우성비오신부 2017-12-29 신현민 1,4631
123031 종교인과 그리스도인.. 2018-08-30 김중애 1,4631
123116 가톨릭인간중심교리(12-3 형제애와 하느님 나라.) 2018-09-03 김중애 1,4631
128792 4.5.편견과 선입견을 넘어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4-05 송문숙 1,4633
129028 4,15,섬김의 지도자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4-15 송문숙 1,4637
130085 양승국 스테파노, SDB(마리아는 자신의 존재 전체, 삶 전체를 다 바쳐 ... 2019-05-31 김중애 1,4633
130222 송두리째 하느님께 드려야 한다. 2019-06-06 김중애 1,4632
133517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30주간 수요일)『구원과 멸 ... |1| 2019-10-29 김동식 1,4632
133720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2019-11-08 김중애 1,4632
133829 ★ 하느님의 정의와 연옥벌 (전 요셉 신부) |1| 2019-11-13 장병찬 1,4631
134307 다람쥐에게서 배우는 삶의 교훈 |2| 2019-12-04 강만연 1,4630
135304 2020년 1월 14일[(녹) 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20-01-14 김중애 1,4631
137144 그것은 삶의 완성입니다. 2020-03-29 김중애 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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